총 4부작입니다.


주인공 집에서 엄마와 사나에.

동호회 차원에서 뭘 쇼핑을 하러갑니다. 역시 짐꾼이 될수 밖에 없는 카즈토.(주 목적은 쇼핑을 가르쳐주겠다는거이지만..) 그런데 때마침 어머니로부터의 심부름의 전화가 옵니다. 결국 그 심부름때문에 사나에와 카즈토는 카즈토 집에 가게되죠.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머니는 사나에에게 아들을 좀더 엄격하게 해달라고 주문합니다.(엄마가 좀 짱인듯..) 그런 모습에 사나에는 카즈토에게 가족과 같은게 부럽다는 이야기를 합니다.(어?)  대사가..

학원에서 가사 심부름을 하고 있어도……이런 가족의 애정같은 느낌은 조금 없어요

이런말을 하는 사나에를 보게 됩니다. 왠지모르게 남모르는 사연이 있는듯한 느낌을 보게 됩니다.

장래의 시어머니와 며느리(?) 궁합이 잘 맞는듯..;

그리고 사나에가 본격적으로 카즈토의 어머니를 도와줍니다. 카즈토는 사나에의 위 대사에 마음을 상당히 쓰는 모습을 보이죠.  그러면서 사나에와 어머니의 잘맞는 궁합대화를 지켜만 봅니다. 참 장래가 걱정되는 주인공..;; 그때 야야코로부터의 전화가 옵니다. 그리고 한바가지 욕을 듣습니다. 역앞에서 만나자고 한걸 잊고 있었으니 말이죠. 

다시 쳅터는 넘겨져서 즉 시간이 흐르고.. 가사동호회에서 바느질을 사나에게 두 후배에게 가르칩니다. 야야코는 잘 못한다고 투덜투덜 불평불만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야카가 들어옵니다. 역시 견원지간답게 싫은 내색을 하는 사나에.. 하지만 할말이 있다고 하는 그녀..

사나에에 대한 문제로 할말이 있다는 진지한 사야카

사야카에게 진지한 개인문제로 이야기하려고 하는 사야카.. 결국 사나에와의 말다툼끝에 사나에를 데리고 나갑니다. 야야코는 뒤를 따라가봐야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고.. 그게 주인공은 당연하게 뒤를 따라가려 하지만.. 야야코가 넘어지고 해서 결국 못따라갑니다. 나중에 다시 들어온 사나에.. 무슨일이냐는 질문에 매우 냉정하고 무섭고 사나에는 대답합니다.

당신들과는 관계없어..

카즈토는 속으로 이건 사나에 선배의 모습이 아니다라는 생각과 느낌을 받습니다. 저기압인 사나에때문에 두 부원은 알아서 그녀앞에서 깁니다. 장면이 바뀌기전.. 카즈토는 생각합니다.

정말로 기우겠지, 선배…….나는 조금 걱정을 하게되었다.

결국 집으로 가는 장면으로 바뀌고 야야코는 선배의 태도에 대해서 불만을 터뜨립니다. 그 비난은 엉뚱하게 생도회장 사야카에게 향하게 되죠. 다음날 다시 일상적인 학교생활후 가사동호회 부원실로 가는 야야코와 카즈토.. 그러나 생각한것과 달리 사나에는 기운이 없이 있습니다.

저기압이 사나에! 평소와는 너무나 다르다!

결국 카즈토가 나서서 무슨 일인지를 묻습니다.

카즈토: 정말로 무엇이 있었습니까? 우리들 부원에게도 입다물고 있어요. 같은 동호회의 동료가 아닙니까? 

무엇인가 문제가 일어났다면, 우리들도 협력할테니까..

야야코: 나 뭐든지 할게요!

사나에: 당신들에게 관계가 없는 일이야!

걱정해주는 사람에게 도리어 화를 내는 사나에.. 그에 카즈토의 독백이 이어집니다.

나는 사쿠라야시키 선배에게 신뢰되지 않은 것인지? 역시 동호회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어서, 사쿠라야시키 선배에게는 폐만 끼치고 있고……나로는 안되는건가?

그래도 묻는 카즈토에게 쌀쌀맡고 화난 목소리로 관계없는 일이라고 말하는 사나에.. 그에 야야코가 화를 내며 돌아갑니다.(삐돌이 기집애.. 칫..) 카즈토만이 남지만.. 카즈토 역시 사나에의 분위기에 그냥 나와버립니다. 다시 학교내부 복도로 가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카즈토.. 그 앞에 나타나는 사야카! 그녀에 당장 달려가서 사나에 선배에 대해서 자초지종을 묻습니다. 하지만 사야카 회장조차도 곤란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관계없는 일이라는 식으로 말을 하죠. 포기하지 않는 남자 카즈토! 하지만 역시 냉정한 사야카 역시 절대 관계가 없으니 말할 이유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것으로 사야카는 용무가 끝났다면 가겠다고 하면서 가버리고.. 카즈토 혼자만이 남습니다.

그리고 그의 독백..

나는 불러 세우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그 이유를 잘 떠올릴 수 없어서 그 자리에 내내 서 있다.

사쿠라야시키선배를 위해, 동호회를 위해를 생각해 용기를 내 아쿠츠 선배에게 물었는데…….

이 처사는 심하지 않은가.

역시 사쿠라야시키선배에게 직접적으로 들을 수 밖에 없을까…….

그러면서 다시 옥상으로 가지만.. 사나에와 사야카가 있고 그녀들은 다시 함께 나가려는 걸 알게 됩니다.

무언가 숨기고 있는 그녀들.

어디를 가는지 묻는 그에게 사야카는 냉정하게 관계 없는 일이라고 답합니다.(얼음같은 여자로세~) 어찌되었든 그녀들은 다시 함께 무엇인가의 일로 나가게 되고.. 이번에는 주인공 혼자서 그녀들을 쫓게 됩니다. 그래야 이야기가 될테니 말이죠^^; 쫓아간 곳은..공원입니다.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사진은 왜이런지 기억이 잘..;;)

그리고 숨어서 그녀들의 험악한 이야기(?)를 듣게됩니다. 의외로 견원지간이면서도 서로를 신경쓰는 남모르는 우정을 보게되는 느낌을 주는 장면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플레이하면서 의외였다는거..;;

사야카 : 조용한 하루로, 대단히 바뀌어 버린 모양이군요, 사나에

사나에: 뭐야?

사야카: 정말로 기특해져서..

사나에: ……!

사야카: 아무튼? 덕분에 가사 심부름 동호회의 활동이 얌전해져서, 조용하지만..

사나에: 좋아서 이러는게 아니잖아. 생도회의 덕분에 가사 심부름 동호회가 조용하게 되었던이라든지는, 

선전하면 좋잖아!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학생의 자치던가? 

생도회가 무사하게 완수했다라고 말하면, 선생님들도 양손을 들고 기뻐하지 않아? 이상의 생도회, 이상의 학원. 

맑고 아름다운 칸바시 히자시 학원은 생도회가 만들었습니다~ 생도회장은 대단해요.

그리고 사야카의 손에 의해.. 짝! 아니! 우리 메인히로인이 따귀를!!!

사야카에게 폭행(?)당한 사나에.

그리고 사야카가 무시무시한 독설과 같은 따끔한 충고를 사나에에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실망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자신없이.. 대꾸하는 사나에.. 이대로 주저않을 것이냐는 사야카의 말에 사나에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사야카는 그녀에게 실망했다는 이야기를 다시한번 또 남기게 됩니다. 그리고 먼저 차갑게 떠나는 사야카.. 공원에 혼자 남은 사나에뿐.. 그리고 숨어있는 카즈토는 그 모습을 다 보고 있을 뿐입니다.

사야카가 가고 나서.. 사나에가 카즈토를 부릅니다.(어..어떻게 알았지?) 그리고.. 사나에가 카즈토에게 한마디..

이 스토커

그리고 나서 카즈토에 등을 돌리라고 하면서 이야기합니다. 그 이야기와 함께 카즈토 자신의 독백도 나타나게 됩니다.

사나에: 정말로 사야카의 생도회도, 스미모리도 동호회도 관계가 없는 것이니까……

조금 떨리는 사쿠라야시키 선배의 소리.

「관계없다.」

이 말이, 나의 마음에 깊게 박히고 있는 것에, 나는 깨닫았다.

게다가 아쿠츠 선배보다 사쿠라야시키선배에게 들은 것 보다 강하고, 깊게 마음에 남는다.

어쩐지 「싫다」라고 말을 들은 것 같이.

마음이 아파.

동호회라든지.

생도회라든지.

그런 일은 관계없다.

단순하게 나는 사쿠라야시키 선배가 걱정이야.

풀이 죽어있는 선배가, 불안하고 불안하고 어쩔 수 없어.

카즈토: 달라, 나는 사쿠라야시키선배를 순수하게……!

이 말을  하려고 돌아섰을때 사나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힘이 없이 멍하게 있는 카즈토.. 사나에에 대한 생각때문에.. 역사시간에 수학책을 펴놓고 있을정도인.. 결국 나나토 누나의 엄격함에 혼이 나고 맙니다. 그리고 다시 점심시간.. 그는 어제 일을 생각합니다. 그가 생각하고 마음속에 점차 두고 있는 사나에의 일을.. 다시 야야코와 함께 이야기후 가사동호회 실로 가지만.. 부실안에 사나에는 없습니다.

아무도 없음에 슬픈 얼굴인 야야코.

야야코는 사나에 선배 없이 부활동을 하려고 하다가..  그러나 아직까지 사나에의 파워로 사는 가사심부름동호회가 신참인 두사람에게 운용될리 없고~ 괜히 부활동이 학교 사람들에게 반감을 보고 대실패로 끝납니다. 물론 카즈토 역시요.. 그때 사나에가 옵니다.

울며 품에 안긴 야야코. 그리고 등장! 사나에.

그러나 사나에는 힘이 없고 무관심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거기에 야야코가 화를 내면서 갑니다.. 사나에의 걱정에 부실로 간 카즈토.. 거기에는 사나에가 있습니다. 나름 카즈토 대로 이야기를 하지만.. 무관심일뿐인 그녀.. 과연 그녀의 일은 무엇인지.. 아직까지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도 알 수는 없습니다. 카즈토 역시 마찬가지죠. 그런데 갑자기 사나에가 말을 걸다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얼버무립니다. 그말에 카즈토는 당장..

뭐든지 말해요.

라는 말과 함께 바로 동작으로 그녀의 팔을 잡습니다.(오 선배를 사랑하는 그 마음가짐~응?) 하지만 서로 두눈이 마주치면서..손을 놓습니다. 그러면서 사나에는 그를 향해 묻습니다.

시모노, 좋아하는 아이라든지 없는거야?

순간 당황하는 카즈토..그 말에 갑자기 공황적 독백에 들어간 카즈토.. 말이 없는 카즈토에게 사나에게 한소리 하고.. 카즈토는 없다는말로 얼버무립니다.(실제로도 없죠.. 주변에 좋아해주는 사람들은 있어도..) 그런데 계속가까이오는 사나에..

유혹의 사나에?

그리고 사나에에게 충격적(?)이고 행복한(?) 말을 듣습니다.

없으면, 나와 교제해 보지 않을래?

할렐루야~ 라고 할수 있는 상황으로 사귀게 되는 형태(?)가 되어간다능..이 아니라.. 당황하는 카즈토를 보게됩니다. 그런데 사나에의 말이 좀 이상해서 냉정해지는 카즈토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계약 성립이군요

응?.. 하지만 카즈토의 손을 잡으면서 사나에가 말합니다.

내가 결정했으니까, 좋아. 시모노만 OK 해 주면

결국 사귀게(?)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 웃음을 보이는 사나에.. 며칠만의 웃음이라는 것이 카즈토는 기뻐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뭐 좋아하는 사람이 힘없다가 웃는건 누구에게나 기쁜일이겠지요.. 하지만 그 동안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말해달라 하지만.. 사나에는 -사나에-라고 이름으로 말하면 이야기해준다는 말을 합니다.  어머나~

하지만 당연하게 우리의 주인공 카즈토는 말을 잘 못합니다. 끝에 -선배-라는말을 붙이니까요. 하지만 어설프게 나마.. 그녀의 이름을 부릅니다. 결국 귀엽다는 소리를 듣는..(왜 이 녀석이 부럽지?ㅠ_ㅠ..) 그런데 사나에의 거침없는 스킨쉽이 시작됩니다. 당황하는 카즈토.. 임마! 이럴때는 그냥 돌격! 앞으로!인거야!! 사나에가 다시 투덜거리고.. 여전히 카즈토는 당황해합니다.

오늘은 내가 철저하게 시모노를 남자로 해 주어요!

라는 말과 함께...시작에 들어가는 사나에..(어?) 너무 전개가 빠르잖아? 능욕물도 아니고;; 너무 빠른 전개에 패닉상태로 가는 카즈토.. 그런데도 계속 적극적인 사나에.. 하지만 사나에의 얼굴을 보면서 카즈토는 꺼림칙하고 안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억지라는 느낌을 받아서 정말 그녀를 좋아하는 카즈토에게는 힘든 입장을 보게됩니다. 일(?)이 진행되는 와중에 자꾸 선배라는 말을 사용하는 그에게 화를 내는 사나에..

결국 이렇게 되면서.. 점차적으로 19금의 H이벤트로 열심히 다가려고 합니다.  이제 옷 다벗고 카즈토의 물건(?)을 꺼내려는데.. 이걸 왠걸.. 이놈이 조루인지 사정을 하네요;; 그러면서 계속 이야기를 서로하다가 애인문제를 두고 카즈토와 사나에가 말싸움이 됩니다. (어?) 카즈토는 그가 계속 생각하고 느낀걸 선배에게 이야기합니다.

선배는, 날 정말로 좋아해?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일 해 주는 거야? 그렇다면, 나는 기쁘고, 선배와 섹스 하고 싶다! 하지만,무슨 선배는 야케(뭔말로 직역해야하는지 모르겠음)가 되고 있는 것으로 밖에 안보여. 낙담하고 있는 기분을 무리하게 풀려 하고 있듯이 밖에 안보여

이 멍청한 새끼가 차려준 밥상을 마다하고 지랄을 하네요? 결국 주인공인 카즈토의 말에 사나에게 드디어 폭발합니다. 그리고.. 매를 버는 카즈토..

결국 저 상황에서도 말다툼을 하다가 사나에가 화를 냅니다.



당장 나가! 내 앞에서 없어져! 당신같은 것은, 당신같은 것은 알지못해─────!

결국 쫓겨난 카즈토.. 하여간 넙죽 받는걸 몰러~!(응?)  다음날 다시 평범한 학교생활을 보내는 그.. 그러나.. 점심시간에 동호회 부실을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야야코에게 퇴부신청서를 보여줍니다.

이유는 사나에에게 미움받게 되었기 때문이죠. 좋아하는 사람에게 미운받아서 상처받은 어린 고딩 미소년..;;

화가 난 아야코 무섭다능..

화를 내는 야야코에게 그저 힘없이 풀죽어서 대꾸할뿐인 카즈토입니다. 억지로라도 데려가려는 야야코에게  결국 사나에에게 미움받게 되었다는 말을 합니다. 두번 다시 가지 않겠다는 말과 함께.. 그 말에 야야코 역시 상심을 하게 되지요. 상심이 큰건 카즈토 역시 마찬가지.. 시간은 다시 흘러 학생회의실로 장소가 바뀌게 됩니다.

카즈토에게 오랜만에 오는 생도회의실

생도회의실에서 사야카와의 가사동호회 문제에서의 퇴부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사야카의 의외의 눈빛을 볼 수 있는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망설임 없이 이야기하는 카즈토.. 하지만 뭔가 대답할수 없는 무언가도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로 사야카의 가사동호회에 대한 폐지절차를 밞으려는 모습을 카즈토 앞에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다음날.. 평소와는 다르게 혼자서 학교에 옵니다. 야야코가 와서.. 가사동호회에는 이제 가지 않을거냐며 화를 내고.. 카즈토는 가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퇴부계는 보냈고, 게다가 정원 분열로 가사 심부름 동호회는 이제 길지 않다고 말했어

그말에 야야코가 슬픈얼굴로 평소와 다른 그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카즈토는 사나에가 자신을 내쫓았다고 이야기하고 야야코는 아니라고 강력하게 부정하며 그게 진심일 것 같냐고 묻습니다. 그러면서 야야코는..

사나에 선배, 카즈토가 나가고 나서, 게다가 기운이 없이 있다니까!

결국 다시 얼굴만이라도 보이라는 야야코의 말에 냉정하게 싫다 말하는 카즈토.. 하지만 HR시간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듯 있다가 HR시간을 받습니다. 그리고 휴식시간.. 생도회의 사야카와 똘만이 남자가 옵니다. 그리고 가사동호회의 해체에 대한 절차진행에 대해 이야기하지요. 그런데.. 사나에가 저항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자신과 상관없다는 이야기에.. 사야카가 

가사 심부름 동호회에 일시적으로에서도 소속해 있던 당신은, 가사 심부름 동호회가 없어지는 것에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거야?

라는 말을 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는 카즈토..

슬픈 얼굴의 사야카.

이야기가 끝나고 사야카가 잠시 카즈토를 보자고 하며 끌고 나갑니다.

사나에 관련 그동안 몰랐던 모든 진실을 들려주는 그녀.

그리고 진심으로 다시 가사동호회에 대한 문제를 카즈토에게 꺼냅니다. 억지로 마음을 잡은 그의 마음을 조금씩 흔들며 이야기하는 사야카.. 정말 가사동호회에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냐는 질문과 함께 자신은 사나에가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볼수 없다는 이야기를 사야카가 합니다. 카즈토는 자신이 쫓겨난 걸 대충 이야기합니다. 그에 사야카는..

카즈토: 나는 사쿠라야시키 선배에게, 가사 심부름 동호회를 내쫓아진 인간이기 때문에……생도회장이 말하는 것 같은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생도회장에는 알려지고 싶지 않았다.

자신의 의지로 분명하게 가사 심부름 동호회와 결별했다고 하고 싶었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마음을 견딜 수  없었으니까.

사야카: 과연……하지만, 당신이 나가고나서, 사나에는 더욱 더 무기력하게 되어 버리고 있어

라고 대답하고 다시한번 최종적인 확답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결국 마음이 약한 카즈토를 보고.. 사야카의 얼굴표정이 조금은 풀리게 되지요.. 앞서 이야기한 이 원인의 발단이 된 문제에 대해서 사야카가 이야기 해줍니다. 사나에에 대한 문제를 말이죠. 여기서 그 자초지종을 알수 있게 되는 부분입니다. 

자초지종은 사나에의 어머니 병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사나에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는게 바로 카즈토 자신이라는 것과 그리고 사나에의 가문이 명가문이라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정혼자와 결혼하게된다는 걸 알게됩니다. 물론 정혼문제는 그녀가 남자친구가 있다면은 무효가 되지만.. 없다면.. 고등학교 졸업이후 정혼하게된다는 사실을.. 

그런 사유와 함께 사나에에 대한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사야카는 카즈토에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다시 사나에가 어머니 병이후의 문제이후 힘들었을때 카즈토를 만나면서.. 다시 새롭게 되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이야기합니다. 확실한 대답을 요구하는 사야카.. 카즈토의 생각으로 독백이 지속됩니다.

밤에 자신의 방에 와서.. 생각을 하게됩니다.  사야카 선배가 이야기한..

사나에는 당신을 필요로 하고 있어

라는 말을 회상하면서.. 그리고 생각한 끝에 결론이라는걸 냅니다. 그녀와 싸우게 하면서 힘을 내게 하겠다는 전략이라능..ㅡ_ㅡ; 그러면서 좋아하는 그녀를 돕겠다는 의지를 보입니다. 솔직하지 못한 녀석.. 그리고 다음날 생도회의실에 들어와서 카즈토의 행동은 자기의 가사심부름동호회를 만들게 됩니다.ㅡ_ㅡ; 이 문제로.. 물론 정원은.. 무적 생도회에서 지원해주게 되죠.;;

그것이 바로 이름하여 사나에 러브 파워업 작전이었으니..;;;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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