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게 포스팅은 그래도 해야하겠다는 생각에 간단하게 포스팅할수 있는걸 복원해봤습니다.
에로게 포스팅을 하는게 너무 귀찮아진 의욕상실이 저로서는 참..  그래도 에로게 포스팅은 할겁니다. 결국엔 과거에 했던것들 다시쓰고해서 복구하고 정보도 알리고 하고 뭐 주제를 그렇게 해서 시작한 블로그질이니까요^^;

이 게임에는 이런 남자가 존재합니다.


누굴까요?


이 사람이 등장하세요..
정신 충격 ㅈㅅㅈㅅ...


에반게리온 동인 게임이 아닌 게임입니다..ㅡ_ㅡ..(완전한 동인임..)

제가 갖고있는 CG나 게임은 발매 되어서 저작권 문제가 되어 회수하고 재발매가 되기전의 모습의 게임판입니다. 거기서 이제 게임속에서는 미사토와 100%동일한 여성인 미치코 선생과 아스카와 100%동일한(재발매판은 머리색이 보라색) 아야나를 공략하는 시나리오를 갈라고 합니다.

에반게리온 틱한 게임이기 때문에 메카닉 등장을 생각할수 있지만.. 전혀 아닙니다. 다만 이제 위에 여자겐도가 위원장으로 무슨 약개발에서 아이들을 동원해서 뭔가 신약개발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거기서 이제 사람마다 본능을 자극하거나 타인에게도 그 본능을 자극하게 만드는 능력이라든지 모성애라든지가 있죠. 게임 자체는 그렇습니다.ㅡ_ㅡ;

즉 이 게임은 내용은 실상 에반게리온 동인축에 가까우면서 에반게리온 동인이 아닌 게임입니다.ㅋ

게임정보.


게임 스토리.


타카하라 케스케(주인공 이름 변경가능)는 학비 면제로 곳키타자와 학원에 편입하는 일이 되어, 부모 슬하를 떠나 시골 마을에 이사하게 되었다. 이사처의 역에 도착하면, 1명의 여성, 코사카이 미치코가 기다리고 있었다. 미치코는 연구소의 과학자로, 그녀가 말하려면  케스케에 다른 사람과는 다른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다.차로 한층 더 수시간……케스케와 미치코는 산속으로 나간다. 겨우 도착한 장소는, 산속에는 부조화에 아주 새로운 맨션이었다. 새로운 주거에 안내되면...

두 명의 미소녀, 아야나와 류이코 가 맞아준다.
미치코는 말했다. 「오늘부터 당신들 세 명, 서로 사이 좋게 격려해 생활해♪」그리고 우리들의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이 새로운 생활에서는 곳키타자와 학원내의 연구소에서 주인공은, 뇌……즉 정신의 각성에 대한 실험에 협력하는 일이 된다. 실험용의 약에 의해서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까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약을 마신 케스케에 대해서 히로인들은 평상시보다 욕정을 해 버린다.한층 더 섹스중에 상대의 여자 아이의 쾌감이나 기분이 직접, 케스케의 정신에 전해져 버리는 것이었다.거기에 따라 케스케는 상대가 바라는 플레이를 시테 줄 수 있게 되어 버린다!
자, 상상을 넘은 신생활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는 것일까?

이게 게임에 스토리입니다. 내용만 약이라는 것으로 바뀌었을뿐 전체적인 진행스토리마저 사실상 에반게리온과 유사한게 현실입니다. 유사정도가 아니라 아예 동인물답다라는 정도랄까요?

게임캐릭터.


코미야 아야나(小宮彩奈)(라고 쓰고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라고 읽어도 무방함.)

주인공과 룸메이트이고 역시 약개발에 참여한 시험자이기도 합니다. 성격이 워낙 지랄같은 것이 그대로 에반게리온에 아스카와 같습니다만.. 약에 의한 능력이 발휘되면 상당히 모성애가 강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실상 츤데레를 보이는 편입니다. 이제 동인물 문제로 수거되어서 변화된 모습은..

이 이미지 그대로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의 전반적인 성우문제가 좀 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안어울린다라는 느낌을 받은 음성보유를 좀 갖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 히로인중 하나입니다.


코치카이 미치코(小坂井道子)(라고 쓰고 =카츠라기 미사토=라고 읽어도 무방함.)

학교에 있는 지도교사겸 히로인들과 주인공을 돌봐주는 존재입니다. 동시에 신약개발의 연구소 직원이라는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썰렁한 농담을 잘한다고 설정되어있지만 그때문에 진행이 참 밋밋하게 돌아간다는건 알고 설정해놓은 것으로 보이는 히로인이지요. 약간 새디스트끼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좀;;; 그래도 공략을 제일먼저 했던 히로인이기도 합니다.

물론 표절문제로..

이렇게 이미지가 변했어도 거의 마찬가지 형태입니다.


미즈키 루이코(美月瑠衣子)(라고 쓰고 =아야나미 레이=라고 읽어도 무방함.)

개인적으로 공략을 안했던 히로인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단말머리 히로인은 크게 좋아하지 않아요. 라는 점 때문도 있지만.. SM형태로 가는 CG들을 보고 안했습니다. 성격이 매우 과묵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조용합니다. 역시 동갑에다가 딸랑 있는 클래스메이트 2사람중 하나입니다.

표절문제로 이미지 변화를 했는데..

요렇게 되었습니다.


다케하라 이쿠미(竹原郁美)

유일하게 변화없는 신생히로인입니다. 1학년으로 유일한 학교에 있는 학생 4명(주인공 포함)에서 유일한 저학년 하급생이죠. 부잣집 아가씨라는 설정이고 동시에 어널플레이가 유일하게 많은 히로인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무척 꺼리는 히로인이기도 합니다.

다케하라 케이스케(高原啓介)(이름 변경가능.)

주인공입니다. 솔직히 말할게요. 그냥 대놓고 =이카리 신지=급의 어리버리함 그대로입니다. 약물에 텔레파시같은걸로 상대방을 발정시키는 능력이 있는 애이고 더럽게 성실한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짜증이죠. 그런 주인공입니다.


캐릭터 소개는 여기까지이고 전부다 소개했습니다.

게임환경.


전형적인 텍스트 진행방식 그대로입니다. 크게 특별한 인터페이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벤트나 게임 진행 자체는 위 여성캐릭터들과의 H씬으로 연결되면서 가게됩니다. 그래서 인지 선택지문 자체도  4명의 여성들에 대해서 선택하여 가게 되어있습죠. 그리고 H씬 후에는 느낌에 대해서는 맨첫번째 사진인 여자 겐도인 위원장에게 보고해야합니다. (무슨 중세시대 고해성사인지..)


선택지문.

게임 자체는 이제 주인공과의 H씬으로 연결되는게 대부분이라서.. 이번에 소개가 되면 아마 19금 CG들이잔뜩되거나 자체 심의한다고해도 아마도 짧게 끝날 것 같네요;;

엔딩자체도 임신인가 아닌가의 차이가 있습니다. 멀티죠.. 엔딩자체가요. 당연하게 본 필자는 두명의 여성 공략의 하렘(?)을 이야기하고자 글을 작성했고 리얼리틱하고 더욱 19금으로 가기 위해 당연하게 임신엔딩으로 갑니다.
엔딩은 각각 캐릭터별로 있지만 하렘성격은 단 두사람에 제한됩니다. ALL도 없고  히로인 3인 플레이도 없죠..;; 마지막은 만들다만 느낌을 주기도 하더군요.

게임플레이.


왜 히로인들은 목에 노예증표같은 개목걸이를 차고 있을까요?

게임 진행이야 그대로 에반게리온에서 나왔던 형태와 거의 유사합니다. 대신에 사도와 싸우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약을 먹고 이제 탈레파시 형태등으로 상대방과 자신이 발정해서 섹스를 하게되면 그 경과에 대해서..

 
이 분에게 보고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면서  일주일동안 남은 시간에 히로인들을 얼마나 포섭시키는가가 관건입니다. 그리고 그 경과와 사정씬의 선택에 따라서..

임신엔딩 아니면 일반 엔딩.

이렇게 되어있지요. 문제는 게임에서 중요한 하렘플레이가 상당히 만들다 말았다는 느낌을 줍니다. 왜냐구요? 전체하렘엔딩이 없거든요. 딱봐도..

아야나-미치코/루이코-미치코/아야나-미치코

이렇게 되어있는 형태뿐이거든요. 물론 이들 엔딩은 임신인가 일반인가의 차이만 조금있어서 이벤트에서 조금 달라질뿐.. 뭐 따로 3P등의 플레이도 없는등의 문제가 가득합니다. 솔직히 H이벤트진행은 개인별로는 충실할지 몰라도 그이상은 그리 탐탁치 않다는 생각만 들뿐입니다.


이미지는 개별엔딩때 기준이고요.. 3P엔딩은 그냥 H이벤트 CG로 연결되어서..제외했습니다. 솔직히 마무리가 참 엉상한 느낌을 줍니다. 물론 개별엔딩들은 괜찮지만.. 너무 개별에 신경쓰는 바람에 하렘엔딩등이 나오지 못하는 무리수가 생겨버린게 신기하고 무조건 어리버리 주인공이 뭐 폭주를 한다던지 아니면 악용을 한다던지의 흑화도 없고.. 그래서 영.. 플레이하는게 밋밋할뿐이죠.

그리고 성우들 캐스팅이 엉망인것 같아서 가득이나 에반게리온 필이 나는 히로인들의 음성문제가 그리 영 와닿지 못했다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마치며..


원래는 그냥 플레이한 것들의 형태로

미치코-아야나 3P 엔딩루트

를 하려고 했는데 어차피 이것은 게임플레이의 지루함 문제상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해볼정도인 에로게라는 정도입니다. 물론 CG라든지등이 누님물 성격이라서 누님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괜찮겠지만.. 너무 진부한 스타일 그대로간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지고 하렘엔딩들이 부족한점도 좀 그렇습니다.

솔직히 그리고 자기 능력 각성을 알았다면 그냥 착하게만 있지 않았을것 같은 주인공이 계속 착한것도 그렇고 말이죠.. 순애물 에로게는 싫다능..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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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25 08: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 기분이 이상하군요. (아니 확실히 최근의 극장판에선 여성 캐릭터들이 좀 더 감정에 솔직해지긴 했지만...) 일단 그냥 별개의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해볼만 할 거 같아요(그래도 난 일본어가 안되잖아? 안될거야 아마...)
    • 2011.10.27 21: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작사는 결코 동인물이 아니라고 여전히 우기고 있지요. 머리색 바꾼걸로 땡!
      치고 말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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