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새턴의 신세기 에반게리온(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의 작품에 대한 플레이입니다. 게임은 하지 않고 플레이 영상만 보고 기준을 플레이 루트인데다가 한국어로 정발이 안된 녀석이다보니 초급수준도 안되는 일본어 듣기와 번역능력으로 쓴것인지라.. 많은 수정댓글을 바라겠습니다.


풀 영상화는 위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영상캡쳐와 자료는

http://www.nicotwitter.com/watch/sm962104

http://www.nicozon.net/mylist/18810641

p.s 두번째 링크의 경우 파트 3,4가 될것 같네요.
여기를 참고해주심이.. 좋겠습니다.



우선적으로 게임시나리오 내용 자체가 기존의 TV판에서 내용이 좀 다른쪽으로 각색되어진 게임입니다. 그점이 어찌보면 내용 전체가 각색되지 않았으면서도 중간에 추가로 다른 이야기가 정개된 스핀오프 방식형태에 가까워서 원작에 대해 거부감이 없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우선적으로 포스팅의 시나리오는 바로 학교편의 =결성 지구방위밴드=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히카리 루트 즉 위원장 루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문제죠. 이 게임이나 후속작인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2nd Impression게임이나. 모두 히카리 즉 위원장과 신지와의 시나리오 루트가 있습니다. 2nd Impression의 경우에는 좀 애매한 것으로 알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있기는 있는것 같더군요.


게임은 우선적으로 사도의 공격이 시작되면서 찌질 신지님께서 멍하니 있다가 당하게 되고 사도가 어디론가 훌쩍 가버리게 된다는 결말의 전투를 보게 됩니다. 사도의 공격에 의해 신지는 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리고 특이한건 기억상실증이 사람들만 기억 못한다는 것이죠. 아무튼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나서의 이야기입니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신지를 돕겠다고 미사토의 엉뚱한 시뮬레이터 훈련을 하지만 기억이 돌아올리가 없고.. 결국 학교에 보내서 기억을 돌리는 편이 좋겠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 일을 아스카와 레이에게 떠넘기는 미사토..


아스카 성격상 상당히 귀찮아하면서 장난으로 호라키 히카리가 신지의 그녀라고 하면서 그녀도 기억을 못하냐고 장난을 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지는 그저 신중할뿐.. 학교에 가게 되지만 신지는 역시나 찌질 신지답게 머뭇머뭇거리고.. 그런 신지를 뒤로하고 미사토가 튑니다. 열심히 하라는 말을 보호자로서 남기긴 하지만.. 게임에서의 미사토는 왠지모르게 신지에게 상당히 무책임해보인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토우지와 켄스케가 신지를 반갑게 맞아주면서 떠벌떠벌댑니다. 여기서 선택지문이 나오긴 하는데..


너희들 누구?

너희들 기뻐?

이런식입니다만.. 게임에서는 너희들 누구를 많이 선택하더군요.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당황하는 두사람을 보며 왜그러냐고 걱정까지하지만.. 아스카가 나타나서 한마디 합니다.

무리야 신지는 기억상실증에 걸렸거든~

하며 이해를 시키지만.. 둘은 장난의 서막으로 걱정(?)을 해주고..


이 슬픔은 진정한 슬픔이 아니다!

정작 아스카는 여기서 대놓고 신지를 깔아뭉개는 마녀로 나오니...


바로 반 친구들에게는..

아스카: 흑흑.. 신지가 나와 뜨거운 키스한 사실조차 잊어버렸어~ 나와의 모든걸 잊어버렸어~

라는식으로 신지를 나쁜놈 만들어버립니다. 거기에 동조하는 반의 여자애들.. 더욱이 그 말에..


불결해..

라고 분노하는 위원장 즉 히카리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불쌍한 신지의 서막은 이제 시작일뿐.. 기억상실이라는걸 알아낸 토우지와 켄스케가 신지를 그냥 두지를 않고.. 신지가 반의 코메디언으로서 매일 같이 반을 웃겼다는 사상 초유의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지는..여기서 선택지문이 있지만..


결국 신지 나름대로 코메디랍시고 썰렁개그를 하지만..


오히려 반애들의 야유뿐.. 아~ 불쌍해요 찌질 신지..ㅋㅋㅋ 다른 선택에서는 신지가 오리 흉내내는 웃지못할 상황이 연출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이 두사람의 악행은 끝나지를 않습니다. 악행이라면 악행이니까요.  바로 다음주가 학교 축제라서 기억상실에 걸리기 전의 신지는 반대한 -지구방위밴드-라는 음악회를 하자는 두 사람의 주장을 반대했지만.. 두사람은 기억상실을 이유로 이를 강행하게 됩니다. 물론 신지에게는.. 켄스케의 한마디로 찍소리 못합니다.

신지가 기억이 돌아오면 알거야~

라는걸로요. 아무튼 이런식으로 기억상실에 걸린 신지는 기억회생은 고사하고 아스카와 토우지-켄스케의 개그캐릭터로 전락하는 웃기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원작과 비교했을때는 정말 거의 개그성이 많아졌다고 할수 있죠. 학교가 끝나고  방과후가 되자.. 히카리가 신지를 보자고 합니다.


물론 히카리라는 말에 신지는 긴장해서 이야기좀 하자는 히카리를 상당히 의식합니다. 왜냐하면 아스카가 자기의 그녀라고 했으니까요.


신지의 상상~

신지가 긴장한 이유는 바로 이런 상상때문입니다. 물론 토우지와 켄스케는 축제연습해야한다고 히카리를 나무라지만.. 신지는 히카리를 따라가겠다고하고 비겁한놈이라고 욕하면서 끝나고 음악실로 오라고 합니다. 물론 음악실이 어디박혀 있는지도 모르는 신지는 암담해하고 그건 토우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튼.. 히카리와 이야기를 하러가면.. 아스카가 몰래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가 장난쳐놓고 은근히 신경쓰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히카리가 너무하다고 충고하면서 신지는 영문을 모르고 무책임하다는 비난을 합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아까 아스카가 신지 비방을 한 것을 친구로서 히카리가 듣고 화를 내려고 온 것을 이야기합니다.

여자의 마음에 상처를 주다니!

이게 핵심이죠. 하지만 신지 녀석은 히카리가 자기를 좋아하고 있는데 자기를 알아주지 않아서 그런건가 하고 생각하고 여기서 세번째 선택지문이 됩니다.


선택지문 내용을 대충 해석하면..

1. 확실히 마음을 보인다.
2. 좀더 시간을 끈다.

이런 정도랄까요? 물론 첫번째를 선택하면.. 마음을 확실히 보여준답시고..



신지와 히카리가 키스하는 상황이 연출되지만.. 히카리가 키스가 끝난이후 싸대기를 그냥 콱! 때려버립니다. 분위기 좋았는데~ 아쉽지만.. 여기서로 가면 방황편으로 가서 =최악의 시나리오=라는 루트로 빠지기 때문에 두번째를 선택해야합니다.

두번째를 선택해서 여자의 마음? 이라는 의문을 남기면 바로 히카리가 이제 아스카를 거론하게 됩니다. 상상도 못할 반응을 받은 신지의 대답은 내내..

하?

라는 의문만 있을뿐.. 이때! 바로 아스카가 등장해서

너무해 신지군! 지금까지도 나를 잊어버리고 나에게 장난친거였네?!

라고 하면서 상황을 점점 꼬이게 만드는 연극까지 합니다. 히카리는 그녀의 말에 더욱 분노하고..


위대한 연극의 종결자.

배우 아스카 탄생의 모습을 목도하지만.. 신지 녀석의 망상은 바로 이 것이었습니다.

두사람의 사랑싸움!

히카리와 아스카가 전부 자기를 좋아해서 벌어지는 싸움이라고 생각하는 망상이 연출되고.. 신지가 그런 망상을 하거나 말거나~ 중간에 선택지문이 나오긴 하지만.. 무슨소리인지 모르는게 당연한 현실이고..

히카리와 아스카는 상황 판단 못하는 신지에게..

불결해!

너무해!

라는 말만 남기고 양쪽으로 갈라져서 화를 내며 가버립니다. 언제부터 신지 녀석이 이렇게 카사노바가 되었던 것인지.. 흑흑.. 너무 부럽다능..이 아니고.. 여기서 당황하는 신지에게 선택지문이 부여됩니다. 바로 누구를 따라갈 것인가를 말이죠.


누구를 따라갈 것이냐!?

당연하게 히카리를 따라간다고 선택하면 이제 히카리가 화가나서 붙잡는 신지에게 놓으라고 화를 냅니다.

아스카의 마음을 그렇게 상처를 주다니 이카리군이 그렇게 나쁜 사람인지 몰랐어!

라고요..하지만..기억이 날리가 없는 신지를 보며 정말 기억이 안나는거냐고 되묻습니다. 신지는 물론 진지하게 정말로 기억이 안나는 문제고 모르는 문제라고 이야기는 합니다만.. 자기 정당성을 주장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 일본어 모르니 제대로 알수가 없어요.

신지의 진지한 태도에 히카리가 어째서 아스카를 붙잡지 않고 자기를 붙잡았냐고 묻습니다. 물론 신지가 대놓고 히카리가 자기의 그녀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지만.. 너를 잡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합니다. 히카리가 의외로 마음이 풀리고.. 끝에 뭐라고 말을 하는데 뭔소리인지 모르겠더군요. 하지만  거의 좋아하는 느낌을 담은 말을 한 것으로만 추측이 됩니다. 아무튼 못들은 신지 역시 되묻지만 황급히 사라지는 히카리를 봅니다.


히카리가 황급히 떠난이후 밴드연습을 하는 세사람을 보지만.. 토우지가 보컬이 없다고 투덜투덜댑니다. 뭔가 방법이 없겠냐고 토우지나 켄스케 녀석들은 또 신지에게 일을 맡기는 추세로 변질됩니다. 이놈들은 친구 맞어? 할정도로 핑계는 엄청 잘 대는 느낌입니다.


선택지문에서 아스카냐 히카리냐라는걸 묻습니다만.. 당연하게 히카리가 선택되어야겠죠? 히카리가 선택되면 토우지가 오히려 밴드에 맞는 모습이 보이겠냐며 회의적이지만 신지가 위원장 즉 히카리를 믿는다고 하고 이 둘이 기억이 돌아오는거냐! 라고 환호(?)섞인 이야기로 끝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당연하게 미사토의 집이자 자기집으로 간 신지는 여전히 낯설고.. 미사토는 괜찮아 질거라면 여전히 특유의 낙천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그날 밤으로 전투에서 후퇴했던 사도가 다시 눈을 뜨고! 섬뜩한 모습과 함게 다음날이 됩니다. 다음날 학교에 가면 히카리가 아주 반갑게 신지를 맡아줍니다.


어제 일도 사과하면서 둘이 아주 친해진 모습을 보입니다. 오호~ 묘한 관계에서 신지가 히카리에게 부탁할게 있다고 하고 히카리는 뭐든지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오오~ 천사같은 히로인이로세~ 그리고 나서 이 게임의 OST(?)급 노래인 히카리가 부르는 에반게리온 노래가 나옵니다.


 
이 노래가 바로 울려퍼지면서 히카리가 보컬로서 노래를 합니다.


노래가 끝나자 그야말로 토우지와 켄스케의 환호와 칭찬을 받는 히카리.. 하지만 히카리가 그렇게 환호하는 토우지와 켄스케에게 묘한 말을 남기는 이야기를 합니다.

히카리: 특별히 너희들을 위해서 하는게 아냐!
켄스케: 그럼 누구를 위해서?

켄스케의 말에 슬쩍 신지를 보는 히카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는건 히카리의 노래는 바로 신지를 위해서?
기존의 에반게리온 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신지가 노력한다면야 볼 수는 있겠지만요.)이 연출되고.. 급히 히카리가 연습하자고 서둘고 토우지나 켄스케는 뭐야! 라고 투정을 부립니다.


밖에서는 몰라 듣고 있던 아스카를 보게 됩니다. 애는 무슨 지가 탐정이여? 첩보원이여? 허구헛날 스토킹을 하는걸 보면.. 참.. 아스카는 자신의 장난이 정말로 히카리와 신지를 연결해주는 사랑의 큐피드가 되었다고 투덜댑니다. 제대로 러브관계를 연계해줬으니 신지와 히카리가 러브플레그를 낀 것에 대해 갑자기 질투하는 모습의 아스카를 볼수 있습니다. 바로 그때 공습경보가 발령되고 사도의 재침이 시작됩니다.


사도의 침입! 하지만..

사도가 침입하긴 했다는 것에 아스카가 바로 문을 열고 들어와서 신지보고 에반게리온 파일럿이니 가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지는 주저하고 여기서 선택지문이 펼쳐집니다.


물론 가지 않는 주저함을 보이고 아스카가 화를 내며 뛰쳐나갑니다. 그래봤자 아스카와 레이가 둘이서 막는다고 설쳐대지만.. 신지없이 두 히로인이 막는다는건 어불성설..


아스카가 화를 내며 본부로 가버리고 미사토는 신지군은 어떻게 되었냐고 묻지만 아스카는 안온다고 말합니다. 실망하는 미사토..(애초에 관심도 기억회복에 관심도 안갖는 양반이..무슨..) 아무튼 둘이서 충동하지만..  캐사기 먼치킨 사도앞에 속수무책입니다.


무적 먼치킨 사도.

둘이 속수무책으로 당하자 리츠코가 오히려 신지를 불러와야한다고 합니다. 기억회복에 도움이 될거라면서 말이죠. 대충 이런이야기로 해석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아스카와 레이가 당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 신지와 친구들이 안타까워하고.. 이때 히카리가 신지에게 싸워달라고 힘을 돋아줍니다. 벌써부터 여자친구를 자청하는 것인지를 몰라도 상당히 신지에게 힘을 내서 가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신지는 계속 주저하고 히카리는 두사람이 지면 문화제도 할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역시 찌질이 신지답게 역시 계속 망설이기만 하자.. 토우지가 나서서

위원장을 데리고 오기까지한건 너잖아!

라고 확실하게 그녀의 말을 따르라는 입장을 결정하라고 합니다.


마지막 선택지문..

히카리의 격려에 싸우겠다고 하고 친구들 모두 부탁한다고 하며

역시 지구를 지켜야하는건 우리들..지구방위밴드!

라고 합니다. 히로인과 친구들의 격려를 받으며


출격 신지!

신지가 에바에 탑승합니다. 물론 전투씬이라서 반드시 이겨야하죠. 전투는 물론 먼치킨 사도때문에 당연하게 이라키 역시 초반때처럼 강력한 피해를 입게 되지만.. 기억이 돌아오는 과정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의식에서 나타난 히카리..


하얀 신지의 의식속에 신지를 부르는 히카리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왜 신지는 누드인데.. 히카리는 누드가 왜 안나와요? 라는 느낌을 주는 장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장면이 대체 뭘 의미하는건지 좀;; 그리고 기억을 회복한 신지가 의식을 차리고 일어나고..


하지만.. 신지는 기억상실에 걸렸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좀 당황스러운 사태가 벌어집니다. 미사토는 신지에게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하고 아스카가 왠일로 착한일을 딱 한번 해줍니다만.. 히카리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해줍니다. 하지만 기억이 없는 신지가 의아하는건 당연한 일..
그리고 나서.. 음악실로 배경이 바뀌고..


세사람은 신지가 오기를 기다리지만.. 안오는것 같다고 연습을 하자고 합니다. 물론 히카리는 많이 실망(?)혹은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있지만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에 어두운 표정으로 연습을 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그때..


신지 등장!

기억이 없다고 하던 신지가 멋지게 등장합니다.


모두들 놀라고 특히 히카리가 매우 기뻐하는 모습으로 신지를 맞이합니다. 신지의 마지막 대사..

시작해볼까?

라는 대사로 게임은 엔딩으로 넘어갑니다. 히카리의 마음이 신지의 마음을 움직이기라도 한것일까요?


문화제에서의 성공.

문화제즉 학교 축제에서 성대한 성공을 한 지구방위밴드의 이야기는 후속작으로도 이어집니다.
엔딩이 좀 아쉬운게.. 히카리와 신지가 결국 플레그 꽂은 상황이 되었는데 그게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엔딩이 좀 많이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마치며..

기존의 원작과 동일한 그랙픽과 스토리 연결라인도 상당히 괜찮은 편이고 스토리가 나름 다르게 각색되었지만 상당히 흥미로운 편입니다. 더욱이 사실상 신지와는 플레그가 당시 TV판이나 지금 신극장판이나 연결되지 않는 히카리가 신지와 러브라인을 갖는다는 것은 상당한 흥미가 있었습니다. 원래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이나 모두 주인공에게 플레그가 꽂히는..

하렘!

아니시겠습니까?ㅋㅋ 하지만 지금봐도 그렇고 게임자체로 볼때 좀 스토리라인에서 러브관계를 제대로 암시해줄거면 좀 확실히 해주었으면 어땠나 싶습니다. 키스씬을 차라리 마지막에 넣어주던지요..

아무튼.. 기존의 다른 게임들보다 원작에 상당히 가깝고 높은 시나리오를 자랑해서인지 2nd Impression가 나올정도였으니.. 뭐 최고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KOEI사의 =전사의 결단= 이후로 단 한번도 해보지 않은 게임을 동영상으로 그것도 한글화되지도 않은 게임을 프리뷰해보는건 역시 어려워서 댓글로 일본어 관련 해석이나 수정요청들이 올라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그나마 전사의 결단은 한글화라도 되어있었고 정보도 어느정도 나왔으니 알아서 했지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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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3.09.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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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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