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첫 차기 군수지원함 '소양함'의 위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421&aid=0002420726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pn=1&num=207141


드디어 한국해군에도... 1만톤급 군수지원함이 탄생하긴 했고 만재배수량 2만톤급이라고 하는 대양해군의 장기작전의 기반은 만들어주긴 했으나.. 솔직히 말해서 대양해군의 지원함 세력으로서의 함선의 톤수는 매우 부실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나온 소양함은 연안해군 혹은 현재 우리의 EEZ영역에서의 대형함이 구성되어있는 분함대에게 보급을 해줄 수 있는 수요 그 이상 그이하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대양해군 전력을 갖춘 일본-영국-프랑스만하더라도 AOE 즉 군수지원함들은 기본배수량인 1.4만톤급의 한계능력을 이미 파악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원함의 크기를 더 늘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준배수량이 2만톤급으로 확장되어있다는건 뭘 의미하는지만 봐도 분명하니까요. 따라서 당장의 EEZ 해역까지는 천지급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고 대체할 수 있는 제대로된 군수지원함이 전력화되고 있다고 봐야하지만 한국해군의 대양해군 전력인 기동전단을 제대로 운영하려면 동시에 강습상륙함과 같은 상륙전단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준배수량이 최소 2만톤 최대 2.5만톤급의 다목적 군수지원함을 건조하여 전력화해야한다는 점입니다. 기동전단에만 각 한척씩이니 최소 2~3척에 앞으로 동아시아-태평양에서의 안보역할론에서의 해군의 지원활동을 감안하면 5~6척은 필요하다는 추가적인 결론이 나오니까요.


더이상 북괴 탄도탄대응에서 고작 우리해역에서조차도 KD3가 오버홀을 피했어도 장기활동을하면서 부식등의 걱정을 해야하는 비참한 상황이 다른 해역과 대양에서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중요한 일이 아닐수 없을겁니다.


日자위대-영국군 '탄약 상호 지원' 협약 내년 1월 체결 전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850157


기본적으로 PKO관련사항인데 군국주의가 어쩌고하는걸 보면 좀 한심하다 싶더군요. 그리고 사실 일본 자위대 입장으로서는 전시재고물자가 한국군보다 심각하게 부족한 곳인지라(거의 유럽군 수준과 비슷하거나 안되는 상황이죠.) 재고량을 늘려야하는데 문제는 일본의 방위산업 병폐상 그게 엄청난 돈을 수반하는데다가 관리비용이 또 엄청날수 밖에 없으니..저렇게 연계하여 역할론에 맞게 자신의 역할론을 강화하고 동시에 파트너쉽의 확고한 형태를 구축하는 정치적 요소와 함께 부족한 물자문제를 최대한 해결할 수 있어야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의 군수지원협정이 필요한 이유도 되는 핵심적 이유가 됩니다. 물론 우리한테는 PKO에서만이지만요. 우리 영역인 한반도에서는 일본의 군수지원이 필요성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꼭 일본 우익하고 한국의 좌파놈들이 무슨 전쟁나면 일본이 전쟁특수로 살고 좌파놈들은 일본제 탄약으로 동족죽임과 동시에 일본 전쟁특수 준다는 미친소리를 잘한단 말입니다. 


軍, 北 무인기 잡을 고출력 EMP 기술 개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469&aid=0000174920


제가 보기에는 이 소식이 EMP라기 보다는 



초고출력 마이크로파 (HPM: high-power microwaves)


이것 같더군요.왜냐하면 광역제압이나 특정지역의 제압이 아닌 EMP의 집중투사 방식은 HPM밖에 없거든요. 이미 실용화되어있는 형태도 그러하고 당장 무인기와 같은 것을 잡는다고 하는 형태의 개념도 현재 HPM의 IED 신관유폭등의 기존의 신관유폭과 같은 문제로 방어시스템을 구성한것과 유사하니까요. 본격적으로 HPM이 개발된다면야 우리로서는 북괴의 갱도포병과 지하화진지를 폭탄을 안쓰고도 내부폭발 혹은 전자-통신장비를 마비시킬수 있다는 무기체계를 확보한다는 것에서 의미가 크고 방공용으로도 굳이 미사일을 쏘지 않아도 되는 형태인만큼에서도 좋고 IED나 지뢰대응에서도 효율성이 높은 비살상무기체계인만큼 성공의 유추를 가장 눈여겨 봐야할 문제일 것이라고 봅니다.


‘한국판 아이언맨’…軍 “착용형 로봇 개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56&aid=0010389679


40㎏ 군장메고 시속 10㎞로…한국형 '아이언맨' 슈트 나온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18&aid=0003687456


강화 외골격(Powered Exo-Skeleton) 장비사업이 본격화된 형태인걸로 보이긴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만드는것이야 기술적 문제는 어떻게 해결한다고 쳐도...


에너지! 동력!


이 문제를 과연 한국군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정말 문제라는 점입니다. 최소 72시간이 각종 통신장비와 이 강화 외골격(Powered Exo-Skeleton) 장비가 풀가동을 악조건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는 동력이 그 동력문제는 아직도 미국도 힘들어하는 부분이거든요. 창작물에서는 초소형 핵융합발전기를 갖춘다는 것으로 해결하거나 수소엔진 심지어 나노슈트를 점하여 그 나노기술로 다양한 에너지를 얻는다는 것이나 미지의 에너지 자원의 활용까지 있습니다만..현실세계에서 각종 전자장비와 이 장비의 동력수요를 갖출 수 있는 에너지의 소형화는 여전히 미해결 상태라는 점에서 야전배치는 결국 제한성을 크게 두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장은요. 정말 건전지만한 초소형 핵융합발전기가 나오지 않는 이상 입는 완전한 야전성은 갖추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러·일, 극동 방위협력 강화…中 북극해 진출 견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21&aid=0002411947


어느정도 러시아가 일본의 장단에 맞추어질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지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사실 중국해군이 동해-북극해에서 훈련하는게 나온 이상 러시아로서도 중국의 서태평양 팽창을 저지할 필요는 분명하게 있다는걸 인지는 했을겁니다. 아무리 유럽하고 대립하고 있다고해도요. 게다가 비전투목적의 훈련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일본입장에서도 유연성을 미국과 유럽 즉 서방에게 발휘할 수 있다는 점과 러일관계의 발전방향으로서의 일본이 서방과 러시아의 핵심 중재자적 존재의 부각을 위해서도 충분히 중요한 형태라고 봐도 무방할 거라고 봅니다.


사실 여기에 우리 한국이 껴 있어야하는데 현 행정부는 그럴만한 대전략도 없었다는 현실이 비참할 따름이네요.


중국군, 최신 지대공미사일 훙치-22 첫 실전 배치한 듯"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24/0200000000AKR20161124145300074.HTML?input=1195m


중국군, 최신 지대공미사일 훙치-22 첫 실전 배치한 듯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83230&ref=A


우선 중국 인민해방군의 HQ-19라는 중국이 최신에 도입한 S400(SA-21 Growler)에 부여한 코드명인데 HQ-22는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우선 외형상 기존의 HQ-16을 개량한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이라는 사실은 명확합니다만..



http://defence-blog.com/army/china-unveils-new-generation-of-surface-to-air-missile-weapon-system-at-the-airshow-china-2016-exhibition-in-zhuhai.html


외형형태상 HQ-16과 다를바가 없긴한데 사정거리가 중국측 발표로는 150~170km 최대요격고도 27km라고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HQ-16과 다를게 없다는 형태로 간주되어서 본다면 중국이 러시아한테 S-400도입하면서 9M96E2/48N6(48Н6E/48Н6) 미사일 기술을 도입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중국측 발표대로의 기준이라면 스펙이 동일하거나 근접한건 이 두개밖에 없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중고도 방공시스템이 HQ-9하고 중첩되는 형태를 굳이 개발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글로벌 시큐리티에서는 HQ-9B 혹은 HQ-19가 THAAD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고 추가적으로 중국판 PAC-3 MSE를 HQ-29로 기준을 삼던데.. 아무래도 중국이 HQ-9 시리즈를 탄도탄 요격전용으로 특화하는 방식으로 HQ-12와 단거리 방공과 연결하고 HQ-16 시리즈를 새로운 고고도-중고도 방공시스템으로 운영하려고 하는것으로 해석하는게 타당한 형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로서는 결국 중국의 방공능력 강화를 좋게 볼 문제가 아닌지라 우리쪽 방공능력강화를 위해서 천궁의 지대공미사일 계열의 추가확장성이 더 필요하게 되는것 같다 생각됩니다. 동시에 우리 한국도 주한미군의 THAAD와 더불어서 애로우 시리즈를 빨랑 도입하던지 해야할 일일거고요.


中, 9월 서해서 사드 겨냥 대규모 군사훈련 뒤늦게 공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421&aid=0002419055


中, 9월 서해서 대규모 실탄훈련… 韓 ‘사드’ 겨냥한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5&aid=0000955567


중국, '사드 배치' 한국 압박 위해 9월 서해서 대규모 훈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3&aid=0007620466


사드 배치 압박과 동시에 제가 보기에는 서해-남해-동해상의 우리영역에 대한 불법조업문제 단속에 항의하는 뜻 자체가 포함되어있는 무력시위로 밖에 안보인다는 점입니다. 이 사실을 중국쪽에서 공개할동안 우리 군은 도대체 뭘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중국이 얼마나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보고 있었는지 그리고 현 박근혜 행정부라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인물이 대통령을 하면서 나라망친 외교를 얼마나 자임했는가밖에 안될겁니다.


http://shyne911.tistory.com/4461


http://shyne911.tistory.com/4302


http://shyne911.tistory.com/4271


이 지랄을 나게 만든 장본인이니까요. 맹목적인 숭중사대주의가 균형입네 균형자로서의 역할론입네 헛소리 지껄이는 대한민국의 비참한 현실이 아닐수 없을겁니다. 자기 스스로가 굴종을 택한 외교질을 해놓고 속방행세를 하는게 균형입네 중립입네 그게 축복입네 지껄인 댓가를 과연 후대에게 어떤 악영향을 미치게 했는가를 반성하지도 않겠지만..앞으로 본격적으로 대중국위협론에 맞서 특히 해군력 대응에서의 전략이 과연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겁니다. 결과적으로 한일연합의 필요성과 역할분담에서 해군의 대양해군의 적정규모 파악과 동시에 중국의 해상력을 봉쇄할 수 있는 핵잠수함(SSGN)과 공군력이 뒷받침되어야한다는 것만 확인시켜주는 문제이니까요.


대만, 분쟁의 남중국해에서 구조 훈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3&aid=0007620858


아무래도 동남아를 상대로 그것도 바로 아래있는 필리핀상대로는 방귀 뀔수는 있는 전력이 대만 즉 중화민국에게는 있으니 나름 영역활동을 과시하는 형태라고 볼 수 있긴 합니다만.. 중국이 앞으로 대만 해군의 활동을 좌시하지 않을것 같던데.. 과연 대만이 언제까지 남중국해에서 해군력 활동이 가능할지는 저는 개인적으로 미지수라고 봅니다. 오히려 지금 행동은 아직 죽지 않았다라는 메세지를 전달해도 활동의 축소가 얼마나 대대적이고 꺼져가는 생명력인가밖에 안보여서 말이죠.


대만과 군사훈련 싱가포르 장갑차 中, 홍콩서 압류 “어떤 나라도 대만과 교류 안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5&aid=0000955559


中, 대만과 훈련 싱가포르 장갑차 억류는 차이잉원 '노림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30/0200000000AKR20161130137700074.HTML?input=1195m


중국, 대만과 연합훈련한 싱가포르 장갑차 6대 홍콩서 억류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129_0014547347&cID=10101&pID=10100


개인적으로 대만의 군사-안보교류의 차단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도 있지만..중국의 부족한 지상군 전력의 기술력 탈취를 위한 목적을 더 경계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은 저런식으로 타국의 무기를 억류하여 기술을 빼내려고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가장 최근에 우리의 K-21도 홍콩에 억류되어있던적이 있고  범죄두께서 그 문제를 만드신바 있습니다.


51일간 홍콩 세관에 억류됐던 K21 장갑차에 무슨 일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15/2010111501215.html


이것 이후에 중국의 04형 보병전차의 장갑개량 이야기가 나왔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례적인 문제입니다. 시기가 절묘하게요.


http://seesaawiki.jp/w/namacha2/d/08%BC%B0%CA%E2%CA%BC%C0%EF%C6%AE%BC%D6%A1%CAZBD-08/ZBD-04A/WZ-502G%A1%CB


거의 저 사건이후 2년뒤에 ZBD-08이라는 명칭의 개량형이 나왔으니 말이죠. 세간에는 04A형 보병전투장갑차로 알려진 물건이고 2015년 열병식때에도..




박근혜가 지 눈으로 직접봤을테니 말이죠. 이번 사건 역시 싱가포르에 최근 중국이 미국제 무기 분해와 뜯어보자는 입장을 전달했다가 거부당하였고... 


中 "남중국해 불 지르는 싱가포르에 보복해야" 주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8721627


싱가포르의 군사력이 남중국해의 제1도련선 장악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임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인식될만한 문제입니다. 더욱이 이번에 압류하고 있는 싱가포르 장갑차는..



Terrex AV81


이라는 8x8 신형 차륜형 장갑차입니다. 중국이 K-21로 한국육군의 기갑전력 수준을 파악했을 가능성이 높듯이 이 물건도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군사력으로는 중국에게 재래식 타격을 줄 수 있는 싱가포르의 기계화전력을 평가하고 기술을 뽑기 위한 수단일 가능성이 높을것이라는 점입니다. 동시에 중국의 대만단속을 통한 남중국해에서의 제1도련선 전략확보와 제2도련선 확보까지 이제는 확장이 시작되었다는걸 입증하는 것이고 말이죠.


한국으로서도 이제는 홍콩경유에 대해서 진지하게 안보상의 문제가 있는 선적물자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을 내놓아야할 상황이 되었다고 봅니다. 범죄두 사건이후로 내부적으로 해놨다면 다행이겠으나 그렇지 않는것 같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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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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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okbusin
    2016.12.01 1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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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이 3만톤 급의 군수지원함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만든 민간 상선을 개조해서 도입한 시기가 아마 1990년대 중반이던가...

    저 시기 중국해군은 대양 작전보다도 연안 방어를 좀더 큰 배로 해보자고 정신없던 시기였지요.


    2. 그런데 앞으로도 홍콩에서 일어난 것과 비슷한 일이 일어날 겁니다. 한진해운이 망가지면서 부산항의 허브항 기능까지 망가졌는데, 이로 인해 한국 수출입 화물들이 외국 선사의 배에 실려서 중국 상해/홍콩이나 일본 고베를 일단 경유해서 지나가게 될 가능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그런데, 국내 회사나 한국군 관련 기밀 사항을 겉으로라도 신경쓰지 외국 회사는 우리 군의 기밀보다 자기네 비용 절감/이익 확대가 먼저라서, 돈이 벌리는 중국 항만을 경유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여기다가 홍콩의 국제적 지위가 <은하영웅전설>의 페잔자치령 열화판이라는 것이어서 반은 독립국이고 반은 중국의 관리를 받는 것이 홍콩의 현재 상황인데, 문제는 국제 상업 시장에서의 홍콩 인식은 중국과 동떨어진 지역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중요 군수품들을 실은 배들이 홍콩에 들렸다가 중국 관헌에게 덜커덕 압류당하는 것이죠.

    뭐, 저 꼴을 안보려면 중요 군수품은 아예 자국 군함에 실어서 운반하던가 아니면 중국 항만은 방문하지도 않던가 해야 하는데, 전자 정도를 현재 시점에서 당장 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이나 러시아 정도고 후자는 그 어떤 선사도 계약을 맺어주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대비를 한다고 해도 민간 상업 레벨에서는 절대 기대할 수 없고, 오로지 비싼 비용을 들여서 군용 수송함을 보유하던가 해야 합니다.
    • 2016.12.01 19: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1. 전단급 운영에 필요하려면 저것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게 나오니까요.

      2. 더한 일도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노선을 대만을 경유하는 방식을 택해야하는거 아닌가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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