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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공군, 한국산 경공격기 FA-50 36대 추가도입 추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322&oid=056&aid=0010368070

필리핀 군부는 게릴라 토벌작전에서의 항공목적겸 당장 국가 존립의 위협을 야기하는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관련 사항을 대비하려고 하는데 대통령이라는 새끼가 관심이 없네요..ㅋㅋㅋ 필리핀 진짜 막장입니다.수송기나 헬기 운운하는데..얘는 육군항공 전력 문제랑 공군 전력 문제랑 별개 사항이고 중요도로 따지면 당장 전술공군역할도 못하는 현실은 보기나 하고 있을까요? 두테르테 대통령 각하께서는요? 완전히 대한민국 좌파들이 지껄여대는 고립주의의 끝판왕 인식을 보여주네요?ㅋㅋ

개인적으로 중단기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 비률빈성(菲律宾省) 혹은 비률빈특별행정구(菲律宾特别行政區) 역할 가능성이 높은 필리핀에 우리 기술력을 팔아치워야하는가 여부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미국과의 갈등을 감안하면 미국 정부가 승인 안할 것 같아서 말이죠. 

영 공군, 11월 한미와 한반도서 첫 연합훈련…최신예 전투기 파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647440

이번 한미연합공군훈련에서는 유로파이터의 모습을 보긴 할것 같습니다. 

좌파빨갱이들이 F35A 대신에 들어와야한다는 헛소리를 주구장창 했던 3차 FX사업의 물건이 결국 연합훈련에서 오긴 하는데 영국군이 현재 군축을 하면서 동아시아에서의 안보분담 역할을 하겠다는 모습이 결국 서방과 미국의 한국에 대한 안보역할론을 강조하기 위한 수단적 형태를 보인 것으로 해석해도 무방하다는 점입니다. 영국군과의 합동훈련은 60년대중반 영국이 싱가포르에서 철수하기 전때 이후로 사실상 동아시아에서 한국군이 한미영 3개 연합훈련을 하는건 최초가 아닌가 싶네요.

공군 F-15K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차 출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498575

F15K가 가서 얻는 것이 좀더 많기를 바라지만.. 아래 있듯이 전자전(Electronic Warfare)에 대한 한국군 육해공 전반적인 무관심이 커서 지난번 레드플래그에서 KF16을 보내고도 KF16 CCIP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게 대두되었을지는 잘 알고 있을텐데도 안되고 있는 것등을 감안한다면 말입니다.

레드플래그 같은 항공훈련은 앞으로도 더 규모를 확대하여 분야도 확대해서 참여하는 것들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한다는건 다들 알고 계실 문제일겁니다.

中 "남중국해 불 지르는 싱가포르에 보복해야" 주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8721627

중국이 이제는 화교국가들까지 공격해서 동남아를 압박하는 형태를 보면 동남아의 친미국가들 통제하려고 하는 모양새라고 봐야할 것 같네요.미군 기지가 있는 필리핀이 왠 한국형 좌파빨갱이급 지랄을 해댔으니  이제 다음 표적은 동남아중에 자기 앞마당에서 나름 힘이라도 쓸수 있는 유일한 국가는 이제 싱가포르밖에 안남았으니  싱가포르를 조져댈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동남아의 친미국가였던 타이(태국)은 군사정권 문제로 미국하고 떨어지려고 지랄을 하고 있고 필리핀은 앞서 이야기한 자칭 히틀러 드립질까지 치시는 두테르테라는 분께서 집권해서 알아서 고립주의 선언과 중국의 남중국해 문제 수용을 하려는 모양새이니 중국 입장에서는 남은 통제국가라고는 싱가포르밖에 없으니 말이죠. 

대만 총통, 탈중국 강조…"中 압력 저항해 의존 벗어나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8720717

대만의 민진당 체제가 이러고 있긴 하지만..사실 동남아에서 중국이 저지랄 못하려면 미국으로서는 하루빨리 한미일+호주 4개 다국적 집단안보체제화가 필요한 실정이고 동시에 한국의 동아시아 안보역할론의 행동과 전략을 요구하는 상황으로서 판단될 수 밖에 없는 문제일겁니다. 문제는 한국과 일본의 연합연계 문제가 여전히 심각하게 부정적이고 더 문제는 대한민국의 차기 집권행정부가 트럼프급 또라이들이 대통령하겠다고 나대고 있으니 더 문제죠. 미국이 트럼프 행정부 체제로 고립주의가 된다고해도 결국 다시 팽창해야하는 현실상 말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해군 링스헬기 순직장병 영결식 엄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8722090

삼가 故 김경민 소령·박유신 소령, 황성철 상사를 애도하는 바입니다.

이번 사건도 들리는 말로는 결국 방위산업 비리 관련 정비분야의 문제로 들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번에도 과연 유야무야 넘어갈지 모르겠네요.과거 링스헬기 추락 관련때에도 그 문제가 지적되고도 유족분들 여전히 국방부와 싸우고 있는걸로 알아서 말이죠.

사드배치 성주골프장으로 확정…"내년 중 배치 완료"(종합2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8719938

빨리 서둘러야할 문제를 이렇게 줏대없이 그리고 제대로 뭘 주고 뭘 어떻게 할지 아무것도 못한채 도대체 방어를 할 마음이 있다는걸까요? 이러니 인터넷에서 미국+일본용이라는 개소리나 씹어대고 있고 가득이나 대한민국의 탄도탄 방어 현실상 AN/TPY-2 레이더 직접 도입해서 동-서-남해를 추적감시 하게 배치를 해야할 판국인데 도대체 하는 것마다 이지랄인지 원.. 아무튼..

美텍사스 사드 1개포대 성주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9&aid=0003810955

급한대로 1개 포대가 긴급배치 되는 형태인만큼 빨리 방어력 강화를 위한 조치들을 이룩하는데 임기 말년에 최소한 국방에서 제대로된 업적이라도 남기고 싶으면 좀 똑바로 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도대체 업적이라고는 커버칠게 한개도 제대로 안나오니 원..

日 정부 고위급 인사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11&aid=0002893244

해야하긴 하는데.. 박근혜-아베체제에서 제대로 해놓은게 없으니 문제겠죠. 기존에 있던 정신적+물질적 합의형태와 기반을 다 날려먹은 것인데 그게 될까요? 지금 보면 한국이나 일본이나 다음정권에서 이 문제 뒤집으려고 별 지랄을 다하고 있고  현재 위안부 협상 지랄을 해놓은거 여당으로 옹호한 새누리당도 추가조치 이야기해야할 입장인데도 말이죠.. 그런 격량상황을 감안하게 된다면  해야할게 안되는 미친상황인거니까요. 

박근혜-아베체제라는 사상최악의 조합이 아무것도 다음 정권이 그리고 현재의 자기들 집권에서 함부로 무엇을 할 수 없게 만든건 나중에 자기들이 퇴임후 뭐라고 변명을 늘어놓게 될지..

중 관영 언론, 사드 부지확정 연일 비난…"현실감 회복하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3&aid=0007498612

중국, 사드 최종 부지 선정 임박하자 반대 입장 재확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8718261

균형외교라는 이름하에 자행된 숭중사대주의에 결과물이 이런 모습들이라는 사실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을까요? 좌파빨갱이놈들 주장대로 했다가 되는게 한개도 없는걸 보면 얼마나 좌파빨갱이들의 안보논리 국제정치논리가 허무맹랑한 헛소리임을 증명하는 셈이니까요. 걔들 그러고도 현재 뭐 북괴에대한 선전포고 지랄에 그짓거리하는거 보면 통일후에 자기들 죄업을 어떻게 감당할까 싶습니다. 그리 민족주의 지랄하더니만 중국의 내정간섭에는 그저 공손하게 받아들이는 구더기같은 대한민국 좌파놈들의 역겨움이 말이죠.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네요. 중국놈들 어차피 우리가 당연하게 한미일연합체제를 주도해야하는 입장이고 우리가 그들에게 적대적일수 밖에 없음을 알기에 박근혜 행정부의 말같잖은 숭중사대주의를 저렇고 판단하고 있다는 것이 한심합니다.

그리.. 중립입네 균형입네 떠들어대며 현실파악 못하고 미중으로부터 러브콜 지랄하던 외교통상부 장관이 요즘 그따위 헛소리질 못하고 주워먹기 바쁘신걸 보면 저런 병신을 갖다 앉혀놓고 나라망친 박근혜 행정부 사실상 19세기 조선의 민자영과 민씨정권의 개판 재현이 기도 안막힙니다. 중국의 저러한 행보는 어차피 우리가 강 대 강으로 맞서야할 문제인만큼 거기에 대한 강경 전략이 필요한데 그런 전략하나 제대로 있을리 없고 극히 지엽적이거나 부수적인 소전제 전략으로 운영하는 수준이다 실패하면 주워먹는 것 밖에 못하고 있으니.. 어휴..

갤럽 "징병제 유지 찬성 48% vs 모병제 대체 3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719284&isYeonhapFlash=Y

유럽도 그랬지만 징병제 관련해서 기성세대들이 찬성률이 높을 수 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프랑스도 2001년때 기성세대들이 징병제가 끝난걸 아쉬워했으니까요.스위스도 무장중립 관련해서의 문제를 두고 그랬고요. 어차피 한국의 안보적 현실상 통일전이나 통일뒤에나 의무병역제 유지는 결국 필요한게 현실이죠 사실상 반영구적으로요. 문제는 그것을 군부가 악용을 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이고 우리 사회와 우리 기성세대가 그 악용을 스스로 눈감아주고 있기 때문에 저런 문제들이 나타난다는 점은 감출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미 해군, SM-6로 장거리 대공방어 요격 시험 실시

https://milidom.net/news/436256

최근 2016년 10월호 밀리터리 리뷰에서 이지스함 관련 시스템을 두고 BMD 문제에 따르는 SM-3/6 운영에 대한 기사를 올린바 있습니다. 굉장히 특별하게도 BMD의 SM-3/6 통합운영은 현재까진 개발중이라는 언급을 해놨기 때문에 그 문제 관련하여 한국군이 얼마나 미국의 MD개발에 투자 참여가 필요한가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사실 중간단계 이른바 대기권 외부 요격체계는 한국군이 당연하게 준비해야할 KAMD의 일환이었는데 전혀 안했다가 막상 닥치니까 허겁지겁하는 형태의 문제를 만들었고 지금도 사실 같잖은 중립입네 균형입네 하는 정치권 드립질통해 못했고 애초에 정책결정권자들이 그런 장기비젼 자체도 없었던걸 감안하면 한국군이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SM-3/6 통합운영의 형태의 BMD 투자와 E-737의 탄도탄 추적능력 획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E-2D나 MQ-9의 해상형 버젼과 CEC 소프트웨어 획득까지 전반적으로 당연하게 해야할 걸 빨리 해야할거라고 봅니다.

미해군의 SM-6 요격시험 실시야 이미 오래전부터 했고 성과들도 이미 나타난바 있습니다.

http://pgtyman.tistory.com/entry/SM6-%EC%88%9C%ED%95%AD%EB%AF%B8%EC%82%AC%EC%9D%BC%EA%B3%BC-%ED%83%84%EB%8F%84%EB%AF%B8%EC%82%AC%EC%9D%BC-%EC%9A%94%EA%B2%A9-%ED%85%8C%EC%8A%A4%ED%8A%B8%EC%97%90-%EB%AA%A8%EB%91%90-%EC%84%B1%EA%B3%B5%ED%95%98%EB%8B%A4

APAR를 도입한 NATO국가들도 이러한 BMD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같잖은 중립입네 균형입네 깝을 치는일 없이 미 해군이 이 시험과 사업에 적극참여해야할 거라고 봅니다. 너무 늦었지만요.

北 적대국가로 인식하는 軍 간부 64.6%, 장병은 47.4%에 불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18&aid=0003639201

주적의식 문제가 약한건 간부가 주적이기 때문이겠죠 장병들의 경우에는요. 농담 반 진담 반이긴 해도 북괴보다는 간부를 더 미워하는 조직문화의 현실이 한국군의 병영문화의 현실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병영문화가 결국 이러한 주적관념 개념의 정신문제에까지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인식해야합니다. 베트남전당시 남베트남내에서 백날 북베트남과 VC가 적이라고 떠들어봤어도 통하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인지만 봐도 분명하겠죠. 병사가 간부를 불신하고 간부는 병사들을 소모품 취급하고 거기에다가 같은 군복입은 부하들과 전우들의 목숨값과 자기 명예를 불량품으로 팔아넘기는 군대가 주적관념 문제에서 높게 나오면 그게 이상한거죠. 그간 전체주의 강조 문제를 지나치게 대입한 것과 별개니까요.

그리고 적대국가라고 하는데.. 국회의원씩이나 되는 양반이 북괴를 적대국가라는 표현을 쓴게 정상적인 발언인지 전 그게 궁금하네요. 북괴가 국가이자 나라던가요? 반란세력이자 정부참칭집단인걸 모르고 말이죠.

[이슈클릭] '위성발사 해준다더니…' 첫 군사 통신위성 물거품 위기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desk/article/4127824_19842.html

결국엔 역시나 F35A 옵션중에 제대로 되는건 한개도 없네요.. 이럴거면서 F35A를 했다는건지.. 하긴 록히드 입장에서는 현재 F35A 계속 문제 나오고 있고 억지로 실전배치화 해서 소화시키고 있으나 계속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입장이니... 자금력 문제가 제기되어서 한국에게 고작 40대 산걸로 위성 쏴주는 문제에 대한 입장변경을 할 수 있는거겠죠. 참 계속되는 F35A의 문제를 보면...

F35A 하자고 했던 놈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하는것 뿐입니다. 박근혜 행정부 집권하고 나서 장장 4년간 전술기 도입 못했습니다. 한국공군에게 가장 중요한 하이급-미들급 사업자체가 없었죠. 추가적인 수요 요구는 계속 되고 있고 한국군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늘어가는데 지들 멋부리기 좋아하는 미실전배치 배치해야한다고 난리를 쳐서 되고 나서 된게 뭐가 있냐고요.. F15K했으면 벌써 미공군의 F15E 업그레이드 사업 참여할 수 있었을겁니다. 게다가 공군전력에서 하이급 수요가 120대가 전부 F15K이니 5세대 전투기 도입 명분과 실적적으로 미공군이 이제 겨우 소화하고 있으니 도입시기때인 202X년대에는 충분히 완전히 실전화된 물건도입이 되었겠죠. 실리와 명분 두가지를 다 잃는 결정을 하고 지난 4년간 도대체 뭐가 있었냐고요. 제대로 된게 한개도 없는 상황이니.. 참..그러니 좌파빨갱이들이 유로파이터 드립질이나 치고 앉아있는거 아니겠습니까?

軍 현황파악 늦어… 전파교란 대비 전력화 2년 지연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ode=LSD&mid=hot&oid=021&aid=0002289922&sid1=100&cid=1049996&iid=1781229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전자전(Electronic Warfare)에 대한 이해문제나 한국군의 소화능력은 여전히 부실하기 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장비자체도 방산비리가 당연하다 싶을정도로 문제가 나오고 있고 소프트웨어 운영에서도 최근에 사이버전 사령부의 백신코드에 악성코드 문제가 나타난 사항인..

군 “사이버사 해킹X, 악성코드 유입O…北소행여부 조사중”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002000035

김진표 "軍 사이버사령부 해킹당해…'백신중계서버' 감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0/01/0200000000AKR20161001020000001.HTML?input=1195m

이런 문제를 봐도 과연 전자전이라는 소프트웨어 능력에 관련 정책결정자들이나 운영하는 이공계 출신들이 제대로 소화하거나 이해력이 있는가 여부가 회의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사이버 사령부 만들고 나서 국내외 컴퓨터 보안업체등과의 민관 협력도 부실하기 짝이없었고 최근에서야 기업쪽과 MOU체결외에는 아무것도 없고 그렇다고 사이버 사령부 요원들 선발도 솔직히 이야기해서 자격증 드립질이나 칠줄 알지 제대로된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유지 방어등에 관련한 대비도 뚜렷하게 없습니다. 한국군의 전반적인 전자전(Electronic Warfare)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점검과 동시에 이해의 필요성이 정말 필요한거 아닌가 싶어요. 솔직히 글로벌 호크 도입한다 어쩐다 정보자산전력 확충 이야기 떠들지만 정말 제대로 운영을 할만큼의 이해력이 되는가 여부가 항상 도마위에 오르고 있는 한국군이니까요. 컴맹이인 저조차도 답답해보인다라는 소리를 듣는다면 관련기술능력자들이 보기에는 얼마나 더 답답할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사이버 공간이라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는건 당연한 것을 이해를 하면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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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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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07 0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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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파이터를 옹호했던 사람들은 좌파뿐만이 아니라 아주 많습니다. 이글루스의 비겐님도 유파의 빅팬이시고 미국을 싫어한다고 해서 쉽게 좌파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위험하십니다. 필리핀의 경우 그나마 전투기 비스무리한 것을 도입하면서 국내 조종사들이 제트기에 적응하도록 훈련하는데에는 FA-50이 필요하죠. 훈련도 하고 유사시 좀 모자란 제공기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라파엘이 이번에 올려준 것처럼 이스라엘제 무기를 통합한다면, 필리핀 입장에서는 아주 쓸만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AESA+암람+해성(또는 하푼) 삼종 세트를 통합하는 것을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 저도 그렇게 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와봤는데, 여전히 논조가 강하시군요. 좋아하는 기종 하나만으로 좌우가 나뉘지는 않습니다.

    자주 찾아올게요. KFX가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가면 FA-50에 무기 추가 통합하는데 KAI가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더도 말고 JF-17처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무장 통합만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FA-50에 달린 엘타사의 기계식 레이더로서는 암람을 통합해도 제대로 사용이 어렵다고 하더군요. 뭐, 한국군에서는 F-15K, KF-16, F-16PB에 달기도 모자란 암람을 FA-50에 달리가 없지만 말이죠.
    • 2016.10.07 16: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필리핀이 입장에서는 쓸만한 정도가 아니라 유일 핵심 전력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지요 FA-50이요. 필리핀에게는 F16이 하이급이니까요.ㅋ

      FA-50은 한국에서 로우급으로 운영되는 개체라서 암람은 당연히 선택사항에 들어가지 않을겁니다. AIM-9X 운영능력을 획득한 이상 단거리 AAM 이상이 필요한가 여부는 회의적일수 밖에 없고 AIM-9X가 사정거리를 감안하면 FA-50에는 충분하니까요.(현재 그 사정거리도 짧다고 늘리자고하는게 미공군의 입장이기도 하죠.) 어차피 FA-50은 초음속 공격기 역할이 강하여 주로 CAS용이라는걸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FA-50에 AESA레이더는 국산이 장착된다는게 현재 공개된 사항이지만 상황에 봐서 아마 해외도입도 검토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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