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유엔서 北인권문제 정조준…대북압박 강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8702428


구제불능 불량국 낙인… 전면적 ‘北 고사 작전’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758944&date=20160924&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0


이미 외교개판을 친 현 외교통상부 장관이 그나마 잘하려고 하고 있는 진행형의 문제라면 바로 UN에서의 북괴 퇴출일겁니다. 물론 그 퇴출을 성공했을경우 그 성과 하나가 아마 유일한 업적으로 남을 확률이 100%이긴 하죠.. 지금까지 개판친 외교결과물들을 보면 거의 이완용급으로 놀았으니까요. 아무튼 유일하게 현재 잘하고 있다면 이 문제인데.. 이게 반드시 성공해야하는 이유가..


애초에 북괴를 국가로서 인정시키는 국제정치적 형태를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합니다.


91년 남북한 유엔가입이 무슨 대단한 업적인양 교과서에 적혀있고 떠들어대는 좌파놈들이 있긴 합니다만..애시당초 북괴의 UN가입을 조건으로 동시가입한건 당시 소련의 오랫동안 한국의 UN진출을 반대한 것을 무마하기위한 유연성의 결과물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이로인하여 좌파놈들이 국내에서 북괴가 국가라는둥 헛소리에 심지어 우파라는 작자들이 신라정통론?이라는 같잖은 소리까지 해대는 사태를 벌인것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중국식 형태와 마찬가지로 대만이 지 자존심에 UN을 뛰쳐나가게 했듯이 유엔총회를 통하여 북괴를 UN회원국이라는 국가직위를 퇴출시켜야합니다. 이걸 오랫동안 우리 한국외교의 전문가들이 하지 않았다는건 정말 반성해야할 문제인거죠. 북괴를 미승인국가로 만들어야만 한반도유사시 상황에서 중국의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1948년 한반도 유엔결의안(1948년 12월 12일 채택된 유엔총회 결의 제195(III)호(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Resolution 195(III); The Problem of the independence of Korea. Adopted on December 12, 1948))을 좌파빨갱이 새끼들이 38선 이남의 남한만의 기준이라는 헛짓거리를 안하죠.


그간 좌파빨갱이들이 헛소리하면서 북괴를 필사적으로 국가로 인정하려는 그들의 사상을 말살하려면 분명하게 이 문제를 강력하게 추진되어야할 문제입니다. 북괴자체를 국제적으로도 미승인국가로 확실하게 해놓는 것이 한국의 통일에서 중요한 형태를 만들며 동시에 국제적으로도 한민족의 유일한 합법정부이자 국제적인 대표정부단체는 우리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특히 우리 우방인 미국이나 일본등이 자꾸 한반도 유사시에 선거운운할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측 주장 반발하는 것에 최소화하려면 말이죠.


이번 건수로 확실하게 밀어붙여야만 중국과 러시아가 최근에 다시 한반도 THAAD문제등으로 


러 외무부 국장 "사드 韓 배치 러 이익 침해"…군사적 대응 시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8703990


무기용 희토류 팔고, 北천연자원 사들여… 해킹부대 지원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920/80348840/1


마샤오훙 랴오닝 훙샹그룹 회장, 北과 검은거래로 기업 키워… 정치권에도 진출


http://news.donga.com/3/02/20160921/80368468/1


이 따위짓을 하면서 그간 중국이 국영기업들을 이용하여 북괴 지원을 하는주제에 제재 드립질 치는 어줍지 않는 짓거리도 막을 방법이라기 보다는 정치적으로 열세를 만들기 위한 방법 역시 북괴를 반드시 UN에서 중국이 했던 방식으로 쫓아내야한다는 점입니다.북괴는 아마도 자존심을 계속 건드려대면 자기들 나름대로 대단한 일을 하는것마냥 대만이 했던것과 같은 방식을 추존할 것이고 1971년 10월 UN 총회에서 제2758호 결의안의 통과때와 마찬가지로 중국과 러시아가 분명히 당시 대만을 지원하던 미국과 일본꼴이 나겠지만 현재 기세를 몰아서 한다면 대만과 같은 고립과 미승인국형태를 만드는데에는 어려운 일이 아닐거라고 봅니다. 현재 핵실험이후 추가적인 도발을 이미 예고하여 자신들의 과시를 하려고 하는 북괴역적들 스스로가 무덤까지 스스로 파고 있으니 중국과 러시아가 암만 지랄을 해도 이게 쉽게 부정되기 어렵다는 점도 감안한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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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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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okbusin
    2016.09.25 1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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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씀이지만, 문제는 현실에서 적용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이 필요한 정론을 우리가 손해가 얼나나 나오든 간에 끈기있게 할 수 있을 건지가 의심스럽다는 것입니다.

    중국이나 러시아야 우리가 애로우를 배치하든 사드를 배치하든 간에 자위권이라는 명분이 우리에게 확실하게 있기 때문에 국내용 부대 전개 등을 빼면 보복을 할 명분이 없어서 속앓이를 해야 하지만, 유엔에서 북한을 축출하는 것은 북한을 후견하는 자신들의 체면을 완전히 뭉개 버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그걸 추진한 우리에게 보복할 가능성이 100%에 가까울 정도로 높습니다. 바로 이 보복을 우리가 견뎌낼 수 있느냐가 문제죠.

    좌빨들의 반발과 비아냥은 당연하겠지만, 우익들-특히 기업계를 비롯하여 이들과 유착된 관청들과 의원들이 참아낼 것인지 의심스럽기 때문에 실현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좌빨들이 다수를 차지한 지금 국회판을 생각하면 외교부가 저 안을 추진하는 순간 국회 마비는 불보듯 뻔한 일이고 이걸 바로 잡으려면 계엄령까지 동원한 국내 정지 작업이 필요한데, 이걸 과연 현 정부가 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저는 이런 국내적 위험을 감수하기 보다는 그냥 북한을 유엔에서 끼고 살겠다고 현 정부가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데 걸겠습니다.


    그리고 국제정치적 환경을 따져 보면 북한을 유엔에서 축출하기 위해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외에 독일과 일본 및 인도의 지지가 필요한데, 유럽 국가들은 먼 아시아의 일이라고 나몰라라 할 것이고, 인도는 예전부터 북한과 친한 나라, 일본은 분명 뭔가를 요구할 텐데 그 요구라는 것들이 그걸 들어줄 바에는 북한을 유엔에 남기겠다고 우리가 먼저 발끈할 것들이 뻔해서 국제적으로도 북한 축출이 실현될 가능성은 정말 낮다고 생각합니다. 대만의 유엔 탈퇴는 1949년부터 중공과 대만간에 중화문명의 정통성 계승을 두고 외교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나온 점인 것도 참고할 사항입니다-이 친구들 어느 한 쪽이 자기가 수고한 나라와 수교하면 바로 외교 관계를 전폐하는 식으로 외교전을 전개하였고, 남북한처럼 냉전기에서조차 "좋은게 좋은 거지!"식으로 동시 수교를 한다는 발상 자체를 아예 하지도 않았습니다. 만약, 중공이나 대만 둘 중 누구라도 동시 수교 가능하다고 1949년부터 외교정책을 정했다면, 대만의 고립화나 대만의 독립화는 둘째치고 국제 사회에서의 중국 영향력은 지금보다 훨씬 더 커졌을 겁니다.

    그나마 유엔에서의 북한 추방을 가능하게 할 현실적 조건이라면 북한이 핵무장을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유엔에서 추방한다는 것이여야 하는데, 이걸 북한의 핵무장을 은근히 밀어 왔던 중국과 러시아가 과연 들어줄려나...?
    • 2016.09.25 17: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실 보복이랄게 될려나 모르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중국의 경제보복은 자기들 피해까지 감안해야하는 사항이고 2006년부터 제기되어서 최근에야 본격적으로 이야기된 중국 경제의존도 및 제조업 분야 이탈 문제 관련해서는...

      韓수출 中편중 벗어나 베트남·인도서 활력 찾아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705411&isYeonhapFlash=Y

      안보여 안들려하다가 이제야 겨우 기사화가 주목받은 현실이라는걸 감안해보나 사드 배치 갈등등으로 이 문제가 논의가 되는 과정인만큼 일본의 수순을 그대로 갈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중국의 보복성이 과연 얼마나 먹힐지 의문이라는 점과 러시아 역시도 유럽에서의 대치 상황을 극동 즉 동북아에서도 하게 된다면 이중전선을 뒷감당하기 어렵다는 점에서도 쉽게 그렇게 나올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급한대로 위에 허장성세는 확실하게 해놨어도요.

      언급하신 좌파놈들의 중립입네 균형입네 떠드는 헛소리들로 시끄럽긴 하겠습니다만 팩트폭력으로 허구헛날 처발리기 바쁜 분야의 사항에서 논란은 있어도 충분히 우려하시는 전개와 반대로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언급하신대로 북괴를 유엔에서 끼고 살지 모르는 박근혜 행정부의 그 잘나디 잘난 최악의 실패인 균형외교와 차기행정부의 문제가 남아있긴 하지만요.

      서방과 일본이 댓가성을 요구할 문제가 되겠습니까? 결과적으로 일본은 몰라도 서방은 결국 한국의 동북아에서의 중국위협론과 러시아 견제론의 역할론을 요구하는 상황인만큼 여기에 편승하는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지고 일본도 솔직히 과연 큰 댓가성을 요구할지 전 의문입니다.

      정통성 문제인만큼 유연성+현실주의적 입장에서 했던 남북한 공동유엔가입이라는 것의 문제의 효력이 끝난만큼 그것을 정통성대로 바꾸기 위한 조치가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대만 문제 언급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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