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방’>“美, 한국 떠나지 않는다는 생각은 착각” 中과 수교하며 대만 ‘헌신짝’처럼 버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288924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방’>‘美우선주의’ 급속 확산… 본토 北核타격 감수하며 韓 지킬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288923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방’>‘한국戰 개입’ 美여론 찬성 47% < 반대 4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288912


불타는 핵무장론의 자위만족질은 알겠지만.. 거짓말들을 너무 많이 하네요? 아마추어가 봐도 티가 나는 거짓말을 절반이상을 하니까요.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방’>“美, 한국 떠나지 않는다는 생각은 착각” 中과 수교하며 대만 ‘헌신짝’처럼 버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288924


우선 대만을 헌신짝 처럼 버렸다라는 논리가 나왔는데..이게 얼마나 헛소리냐면...


닉슨의 핑퐁외교가 대만을 소홀히 대한게 사실이지만 명백하게 대만이 국제사회에서 버려진건 대만 즉 중화민국이 스스로 자초한 일입니다. UN에서 중국이 상임이사국이 되는 과정 즉 1971년 10월 UN 총회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중국 대표 권한을 인정하는 제2758호 결의안 과정에서 미국과 일본은 대만을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게다가 미국은 중국입장을 어느정도 반영하면서도 대만의 입장에서 UN회원국 직위를 유지하게끔 외교적 제안들을 수도없이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타이완=이라는 명칭으로 UN회원국이 되도록 제안한바 있는데 대만이 이걸 스스로 포기했습니다. 심지어  즉 중화민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론에 맹목적으로 함몰되어서 대만이 스스로 삐져서 국제사회에서 고립을 자초한게 현실입니다.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지 못한 대만의 탓을 왜 미국 핑계대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걸 왜 미국탓을 하나요? 이 언론사는요?


게다가 핑퐁외교를 했다는 닉슨이 한게 바로 대만관계법(Taiwan Relations Act)을 제정한것도 이때입니다. 헌신짝처럼 버렸다는 미국은 여전히 대만관계법에 의거하여 대만 방위제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만 스스로가 자기가 무덤을 판건 왜 미국한테 책임을 전가할까요? 이 언론사는요? 아주 핵무장하려고 기승전 미국OUT이라는 전형적인 좌파빨갱이 논리 클래스라니...ㅋㅋㅋ 게다가 이춘근 교수나 미어셰이머 교수의 국제정치현실주의로서 봐도 한미동맹의 전략적 중요성이 무조건적이지 않다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끊임없이 자신의 중요성을 어필해야만 그 가치가 지속적으로 가능한거죠. 냉전때는 최소한 이념적 대립이라는 명분이라도 있었더라도요. 당연한 소리에 핵개발문제와는 별개라는 점을 왜 이 언론사는 교묘하게 핵개발에 엮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트럼프 운운했는데 냉정하게 말해서 트럼프가 한국 때리기 할수 있는 논리를 펼칠동안 한국의 박근혜 행정부 뭐했습니까? 숭중사대질하느라 바빴는데 트럼프가 한국 때리기 하는게 먹힐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거 아니에요? 한미FTA문제야 경제문제에서는 당연하게 대립할 수 있다쳐도요? 냉전시기 카터 행정부가 주한미군 철수 드립질 쳤을때 왜 미국내 반발이 더 강력했을까요? 단순하게 냉전논리때문일까요? 아닙니다. 한국이 베트남전에서 그렇게 희생하고 확실한 어필들을 했었기 때문에 가능한거였습니다.  동시에 한국의 핵무장을 막기 위해서라도 필요했죠. 최소한 친한파의 한국지원이 가능하도록 한국의 박근혜 행정부가 뭘 했는가라고 묻는다면 답이 없습니다.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어요 우리는 지금.. 왜 아베내각은 성공하여 편승을 하면서도 중개자 역할까지 할수 있는 외교적 정치성과를 내고 있고 우리는 쩔쩔매며 주워먹기 하고 있는가만 봐도 답은 명백한겁니다. 게다가 한국이 지금처럼 편승이 확실한것도 아닌데 일본이 NATO에게서조차 안한 조약 파기 문제에 관련 조항들이 똑같이 적용되는것이 과연 한국 차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기사에서 언급된 이춘근 교수의 언급인..


한국은 미국에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미국은 결코 한국에서 떠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은 착각


이라고 말한건 대한민국 좌파들한테 가장 통용되는 문제입니다. 좌파새끼들 기본 이념중 하나가 주한미군 철수 드립질에 자기들이 한국 멸망시켜도 미국이 자기들을 떠받아들어줄거라는 괴상망칙한 논리를 내세웁니다. 얘들 헛소리에 적용되는 문제인겁니다.한국이 어필을 하는 과정에서의 전략을 세우는 문제와 편승전략을 잘 활용해도 외교적으로 최대한 결코 떠날 이유가 없다라는 말이 나오게 만들수 있는것과 별개로 김대중-노무현-박근혜 행정부가 한 외교전략은 한국을 언제든지 버릴수 있는 존재로 만드는데 필사적인 형태를 만든게 무엇인가를 봐도 답은 분명하죠. 


노골적인 핵무장론을 지지한다는 논리를 이렇게 왜곡할 수 있다는건 대한민국 언론의 능력이라고 봐야할까요?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방’>‘美우선주의’ 급속 확산… 본토 北核타격 감수하며 韓 지킬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288923


그리고 핵우산에 대한 불신 문제를 다루었는데 이건 솔직히 NATO조차도 계속 불신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았습니다. 냉전시기 NATO의 핵고위그룹에서 끊임없이 이야기가 다루어졌고 NATO의 비핵국가들이 미국의 핵우산에대한 입장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는 현재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문제입니다. NATO의 핵우산 정책과 마찬가지로 한국과 일본을 상대로 미국의 핵우산 정책도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과연 한국과 일본이 핵공격을 당할경우 미국은 핵전쟁을 각오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의 여부는 여전히 답없는 논쟁입니다. 과연 MAD만으로 균형억제와 핵공격을 막을 수 있는가에 대한 여부는 아직도 답이 안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핵무장의 논리이자 신 자주국방이라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미국의 핵우산 정책 못믿겠으나 핵무장하겠다는 한국의 논리를 국제적으로 누가 인정을 할까요? 일본이 아싸리 우리도 핵무장!해서 인정할까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스스로 북괴와 같은 자멸을 재촉하는 논리이자 근거 없는 미국의 국제정치적 신뢰를 부정하는 행위로 정치적인 역공을 당하기 너무나 좋고 동시에 그 역풍은 집권 행정부뿐만 아니라 한국에게 부정적 영향을 극단적으로 줄 수 밖에 없습니다.당장 그 예를 제대로 보여준게 노무현-박근혜 행정부의 외교 결과물들 아닙니까? 그나마 박근혜 행정부는 오바마 행정부가 봐줘서 그런고요. 맹목적으로 못믿겠다 논리 적용한 노무현 행정부가 무슨 균형을 이루었고 외교적 성과와 자주를 이루어냈던가요? 박근혜 행정부는 균형자의 역할을 한번이라도 한적이 있던가요?역풍이 아주 말같잖은 역풍으로 와서 위안부 성노예 문제를 명분적으로 퇴색한 형태로 만들었습니다.그래놓고 자기네가 그토록 신경쓰고 있다고 떠들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핵우산 못믿겠다는 무조건적인 막연함 때문에 핵무장을 하는게 신 자주국방이다? 이게 어디서 어린애들 편갈라먹고 싸움질하는 기사일까요? 노무현때 북핵문제 갖고 부시에게 미국 못믿는다라는 소리하는 최악의 참사를 다시 보여주는 것과 같은 논리로 핵무장을해야한다는게 말이 되는 논리에요?


게다가 미국의 신고립주의에 한국이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한국이 뭘 했냐고요 대체.. 이렇게 어린애 투정부리는 기사가 세상에 어디있을까요? 미국이 그리고 언제부터 포퓰리즘에 움직이던 나라였던가요? 막말로 한국에서 해외파병 관련해서의 설문조사가 저리 나와도 한국에서 필요하다면 결국 집권행정부가 하게 되어있습니다. 민주주의에서 표가 무조건적인 형태의 반영이 안된다는건 기본적 사항이고 포퓰리즘에 의하여 안보가 움직이지도 않죠. 냉정하게 말해서 얼마나 한국에 대한 방위가 그간 미국인들에게 높았다고 저런 언급까지 하나 몰라요? 이명박 행정부 시기에도 한국 방위에 대한 미국인들 기본인식은 무관심이 강했다고 보는 성격이 강한데도 말이죠.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방’>‘한국戰 개입’ 美여론 찬성 47% < 반대 4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288912


이런 여론조사가 나온게 과연 뭘까요? 30%였다가 높아졌다고 하는데 냉정하게 봅시다. 미국이 오바마 행정부 2기때 나온 경제어려움과 안보분담이 좀 힘들다는 이야기를 할때 한국이 뭘 했나요? 우리 한국이 뭘했을까요? 우리 외교업적 떠들어대시기 바쁜 현 박근혜 행정부가 도대체 뭘 했는지 이야기해볼까요? 일본 아베내각과 더불어서요?


한국의 박근혜 행정부가 중국 열병식 참석하고 심지어 맹목적인 중국 숭중사대주의를 표방하며 균형운운할때 일본의 아베내각은 역사문제로 명분적인 싸움에서는 밀리더라도 안보역할론을 제기하며 서방과 미국을 상대로 안보분담 전략을 이야기하고 끌어들이면서 동아시아에서 러시아와 중국을 상대로의 견제와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걸을 체계화하며 설득했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사람이나 국가나 어려울때 도움과 함께 한다는 분담에 대해서 보여주는 사람이나 국가에게 끌리게 되어있지 조금 어려워지니까 안면몰수에 가까운 짓하는 사람이나 국가한테 끌릴거라고 생각한다는거 자체가 이기주의를 넘어서 오만함의 극치로 봐야할 문제 아닙니까? 미국내에서 박근혜 행정부 숭중사대주의 외교행보 몇년동안 경고해왔습니다. 그거 무시한거 박근혜 행정부이지 미국 아니에요. 균형드립질 치면서 얼마든지 우리 떠날수 있다라고 어필한 것과 일본은 계속 함께한다는 어필한다는 것의 차이가 뿌린대로 거둔다는 형태로 나온건데 누굴 욕해요? 우리가 우리 스스로 무덤팠는데요?


아니 막말로 미국에게 중개자 운운하며 균형 운운한다는 의미가 뭘로 해석이 될수 밖에 없는지 정말 모를까요? 입장 바꿔서 놔두요?왜 일본은 미국과 서방에게 철저한 편승전략을 취하면서 중개자 균형자 역할을 할 수 있는가는 단순하게 그들이 우리보다 국력이 커서만 되는 문제가 아니라는것은 명백한 사항입니다. 한국이 스스로 오히려 일본 아베내각이 해야할 걸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이 그것에서 빛을 더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핵무장을 하자는 논리를 필사적으로 이야기하고자 말은 하지만..솔직히 일개 아마추어에게조차도 논파되는 기사따위가 무슨 의미가 있나 모르겠습니다. 신 자주국방 전략이 핵무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라.. 한국이 스스로 고립과 은자의 나라를 자처하던 19세기 조선이 되고자 하는 것이 그리 좋은 것인가 전 묻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이미 기회가 없어진 박정희 행정부때 핵개발 향수에 언제까지 취했을것인가? 전 그게 의아할뿐입니다. 일본은 계속해서..


日, 지칠 줄 모르는 ‘핵무기 야망’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758245&date=20160922&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4


이렇게 머리 좋게 잠재력을 빠른시일내로 확보하는 것을 최대한 두는 것으로 대비만 하고 있는데 우리는 말같지도 않는 논리를 내세워서 핵무장하자는둥 헛소리나 해대면서 미국이 우리 안버린다 이스라엘봐라식으로 나오는 앞뒤 안재는 논리를 하는게 무슨 자주국방이라는건지 전 이해가 안갑니다.정말 해야할 체계정비에 대해서는 입도 뻥끗 안하는 것들이 핵무장이라는 입발린 소리나 하고 있는 꼬라지가 무슨 국방이라는걸까요? 막말로 이 기사들 말대로 한국이 핵무장 했다 치죠. 최소한 300~350기의 전략 핵무장을 해야하고 전술핵까지 포함하면 최대 400~450기까지 무장을 해야하는데 이걸 관리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과 통제시스템 지속적 업데이트와 보안체계 확립이라는것부터 제대로 할 수나 있을까요? 당장 F15K 120대 F35A 120대 도합 240대를 포함한 전술기 500~560대도 맞추지도 못하는 나라주제에 약 500기 규모의 핵무장을 하겠다는 논리가요? 


정말 해야할건 돋보이지 않아서 안보여 안들려 하는 주제에 신(新) 자주국방이랍시고 떠드는 핵무장이 도대체 한국에게 어떤 정치적-경제적 효율과 이익을 줄 수 있는지 전 정말 모르겠습니다. 원자력 협상때에도 지금과 같은 북핵드립질에 핵무장 드립질 치는 바람에 결국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 문제에 미국이 부정적 효과만 낳았지 뭘 했냐고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잡상다운족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