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삼아서 한번 써봅니다.


친누나





여동생




아내.




처형.




처제.




네..


사랑과 전쟁 뛰어넘을수 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남편은...




남편이라면 어떻습니까?


한번 어떤 이야기가 될지 진짜 궁금합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4.11.19 04: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구하 헠헠!


BLOG main image
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공지사항